얼마전 서울 시청광장에 루미나리에 행사가 있었다. 그러면서 연말연시 서울의 빛을 밝혀 주는 것이 하나씩 늘기 시작했다.
바로 각각의 회사의 이미지에 맞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있다.
오늘 갔다 온 곳은 서울 관철동 피아노거리에 있는 '맥주병 크리스마스 트리' 이다.
재활용 맥주병 약 3000개로 만든 맥주병 트리로 높이 6m 지름 5m 크기의 초대형 맥주병 트리이다.
이곳 전시는 내년 1월 1일까지라고 한다.
저녁에는 불빛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 저녁에 못찍은 것은 다소 아쉽지만 이거라도..
바로 각각의 회사의 이미지에 맞게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있다.
오늘 갔다 온 곳은 서울 관철동 피아노거리에 있는 '맥주병 크리스마스 트리' 이다.
재활용 맥주병 약 3000개로 만든 맥주병 트리로 높이 6m 지름 5m 크기의 초대형 맥주병 트리이다.
이곳 전시는 내년 1월 1일까지라고 한다.
저녁에는 불빛이 들어오게 되어 있다. 저녁에 못찍은 것은 다소 아쉽지만 이거라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