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고기 하면 삼겹살,목살,갈비등으로 알려져 있다 보니 다른 부위는 쉽게 먹을 수 없어서 요즈음은 별도로 전문점이 하나둘씩 생기고 있는데 일명 돼지부속집이라고 한다.
이곳은 막창이나 대창 등이 아니라 새끼보며,오소리감투 등의 메뉴가 있다.
요즘 같이 추운 날 찐하게 소주 한잔을 돼지부속집에서 하고자 약간 멀지만 항공대(화전?) 근처까지 갔다왔다.
늘 말만 들었던 곳인데 일반 고기집에서 볼 수 없는 특수부위들이 메뉴판을 장식하고 있다.
염통,유통,껍데기
새끼보 (새끼를 낳지 않은 주머니라고 한다 ?)
돼지막창
뽈살
오소리감투
돼지갈매기
등등..
처음 들어 본 것도 있어서 주인장님과 이야기 해 가면서 꼬치꼬치 물었다.
그렇게 해서 제작한 것이 아래 2개의 동영상입니다.
이곳은 돼지고기 특수부위별 맛보는 즐거움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느냐고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소주도 한잔두잔을 기울이다 보니 취기가 올라오고 나서 그곳을 나왔다. 일반적인 삼겹살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이곳에 오소리감투에 대한 세척 방법에 대해서 잠깐 소개한다. 특히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라 소금이나 밀가루 등으로 세척을 한다고 한다. 근데 소금을 쓰면 쓴맛이 더 나기 때문에 밀가루로 한다고 한다.
식객에서 보면 대창을 세척하는 방법이 소개 된다.
대창을 뒤집어서 기름 제거하고 막걸리와 소금을 넣고 문질려 닦는다고 한다.
이와 같이 세척에도 맛을 더해주는 것이 있었다.
참고로 이집에서는 몇가지 부위는 볼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일명 돼지머리라고 고사 지낼때 사용한다. 돼지머리에서 나오는 부분이 입천장살, 귀살, 혀, 뽈살, 코끝 등이 있다.
돼지특수부위 1편 : 염통,새끼보,유통 편이곳은 막창이나 대창 등이 아니라 새끼보며,오소리감투 등의 메뉴가 있다.
요즘 같이 추운 날 찐하게 소주 한잔을 돼지부속집에서 하고자 약간 멀지만 항공대(화전?) 근처까지 갔다왔다.
늘 말만 들었던 곳인데 일반 고기집에서 볼 수 없는 특수부위들이 메뉴판을 장식하고 있다.
염통,유통,껍데기
새끼보 (새끼를 낳지 않은 주머니라고 한다 ?)
돼지막창
뽈살
오소리감투
돼지갈매기
등등..
처음 들어 본 것도 있어서 주인장님과 이야기 해 가면서 꼬치꼬치 물었다.
그렇게 해서 제작한 것이 아래 2개의 동영상입니다.
이곳은 돼지고기 특수부위별 맛보는 즐거움과 그에 대한 이야기를 듣느냐고 시간가는 줄 몰랐습니다. 소주도 한잔두잔을 기울이다 보니 취기가 올라오고 나서 그곳을 나왔다. 일반적인 삼겹살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염통은 구분하는 것은 색이 약간 빨갔다.
혓바닥이 맛있는 이유는 쫄깃쫄깃해서 좋다.
오소리감투의 맛과 부위는 어디인가?
약간 쓴맛이 난다. 부위는 돼지의 마지막 부위라고 한다.
대창 다음으로 나오는 부위라고 한다.
'갈매기살' 을 내장을 받치는 살이라고 하며 원 이름은 간맥이살이라고 한다.
이곳에 오소리감투에 대한 세척 방법에 대해서 잠깐 소개한다. 특히 냄새가 많이 나는 곳이라 소금이나 밀가루 등으로 세척을 한다고 한다. 근데 소금을 쓰면 쓴맛이 더 나기 때문에 밀가루로 한다고 한다.
식객에서 보면 대창을 세척하는 방법이 소개 된다.
대창을 뒤집어서 기름 제거하고 막걸리와 소금을 넣고 문질려 닦는다고 한다.
이와 같이 세척에도 맛을 더해주는 것이 있었다.
참고로 이집에서는 몇가지 부위는 볼 수 있었던 부분인데 일명 돼지머리라고 고사 지낼때 사용한다. 돼지머리에서 나오는 부분이 입천장살, 귀살, 혀, 뽈살, 코끝 등이 있다.
식당이라 목소리 큰 사람이 있다. 옆자리에 손님이고 여자 목소리는 주인장 따님입니다.
돼지특수부위 2편 : 오소리감투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