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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신사역,종로,광화문 등과 같이 사람이 많이 다니는 곳에는 바닥에 명함 크기정도 되는 것이 버려져 있다.
이런 광고는 이렇게 버려져 있어야만 되는 광고중에 하나다.
그 곳을 지나가던 사람들에게 눈에 띄어서 조금이라도 보게끔 해 놓은 것중에 하나다.
어쩌면 불법일 수도 있는데 이런 관행은 끊이지 않고 지속되고 있다.
그럼 이건 누가 버리는 걸까?
평일 저녁 종로를 가봐라. 그곳에서는 나이트명함이 길거리에 널려있다.
어느 한곳에서 삐기 들이 명함을 손으로 표창을 날리듯이 여기저기 뿌리고 있다. 아주 재미있게 뿌리는 것이 책임을 물지 않는다면 해보고 싶은 심정이다.
그외 지하철에 나오게 되면 주는 것도 있다. 꼭 필요하지 않으면 받지 않으면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받았다고 바로 버리는 거다.
이렇게 버려진 것은 청소하기 전 까지 거리에 광고판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그럼 이렇게 버리고 벌금(과태료)은 물지 않을까? 궁금하다.
얼마전 지인이 길을 가면서 담배를 피우다가 꽁초를 철망 밑으로 버렸는데 그것을 본 누군가 뒤에서 따라오더니 과태료를 물게 했다고 한다. 이런 내용은 담배피는 사람들에게 종종 들을 수 있는 말들이다.
이처럼 뒤를 따라오면서 까지 단속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왜 이곳에는 없는 걸까?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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