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딸 아이가 케이크를 만들어 왔다.
그 동안 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당최 뭘 그렸는지 모르겠는 것처럼 딸 아이가 만들어 온 클레이아트 작품에 대해서는 섣불리 말해서는 안된다. 이거 토끼지? 이거 키티? 라고 말했다가 오히려 딸아이로 하여금 핀잔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능숙하게 묻는다. "와~~멋지다! 뭘 만든 거야?"
감탄사 크게 띄워주고 물으면 아이는 좋아라 하면 자랑스럽게 말한다.
앙증맞으면서도 예쁘게 데코레이션 된 쵸코케이크란다.
근데, 만들어 온 것이 너무나 맛있게 생겼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 아이는 특기 적성으로 클레이아트라는 걸 일주일에 한번 교육받는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동그라미, 하트같은 것은 만들어 오더니 1학기가 지나고 2학기가 다 지나가는 요즘은 제대로된 작품을 만들어 온다.
액자안을 꾸미고, 시계에 피터팬을 올린 듯 꾸미더니 이제는 케이크이다.
오늘 만들어 온 케이크는 초코케이크에 파랑과 분홍 리본을 꾸며 놓았다.
리본 뿐 아니라 LOVE라는 글자까지 넣은 장식도 있다. 생크림과 쵸콜릿을 표현한 것이란다.
아래 동영상은 혜민이가 직접 크리스마스 미니케이크에 대한 만든이로서 설명을 하는 것이다.어떻게 만들었는지 하나씩 나직나직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 동안 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당최 뭘 그렸는지 모르겠는 것처럼 딸 아이가 만들어 온 클레이아트 작품에 대해서는 섣불리 말해서는 안된다. 이거 토끼지? 이거 키티? 라고 말했다가 오히려 딸아이로 하여금 핀잔을 받았다.
그래서 이제는 능숙하게 묻는다. "와~~멋지다! 뭘 만든 거야?"
감탄사 크게 띄워주고 물으면 아이는 좋아라 하면 자랑스럽게 말한다.
앙증맞으면서도 예쁘게 데코레이션 된 쵸코케이크란다.
근데, 만들어 온 것이 너무나 맛있게 생겼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딸 아이는 특기 적성으로 클레이아트라는 걸 일주일에 한번 교육받는다. 처음에는 아주 단순한 동그라미, 하트같은 것은 만들어 오더니 1학기가 지나고 2학기가 다 지나가는 요즘은 제대로된 작품을 만들어 온다.
액자안을 꾸미고, 시계에 피터팬을 올린 듯 꾸미더니 이제는 케이크이다.
오늘 만들어 온 케이크는 초코케이크에 파랑과 분홍 리본을 꾸며 놓았다.
리본 뿐 아니라 LOVE라는 글자까지 넣은 장식도 있다. 생크림과 쵸콜릿을 표현한 것이란다.
아래 동영상은 혜민이가 직접 크리스마스 미니케이크에 대한 만든이로서 설명을 하는 것이다.어떻게 만들었는지 하나씩 나직나직한 목소리로 차분하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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