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길에서 좌석버스를 타게 되면 대부분의 좌석버스 안에는 앉을 곳이 없어서 입석으로 가게 된다. 비용은 좌석비용만큼 지불하게 되지만 앉아가기는 힘들다.
서울 시내에서 좌석버스를 타게 되면 정류장은 일반버스와 동일하다. 좀 더 편하게 앉아 가기를 원해서 더 큰 비용을 지불하는데 점점 매력이 떨어지고 있다.
좌석버스 비용 : 1600~1800원(지역과 구간에 따라 다소 차이), 서울에서는 1600원 정도, 환승은 안되고 있는 상태.
일반버스 비용 : 1000원, 환승 서비스 제공
다름 아닌 이런 좌석버스에 좀 더 친철한 서비스가 하나 있었으면 하는 건데, 다름 아닌 좌석이 있는지? 없는지? 를 표시 해 주는 안내 표시만 있다면 어떨까 싶다.
지금의 택시에서 제공하는 것 '빈차' 처럼, 좌석버스에도 '좌석있음' 또는 '좌석 5개 있음(이럼 행복하고)' ,'좌석없음(만석)' 간단하게 차량 외부에 멀리서도 쉽게 볼 수 있도록 안내 문구를 올려 준다면 어떨까 싶다.
급한 사람은 좌석이 없다고 해도 타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다음차를 기다리면 될 수 있으니 손해본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말이다.
얼마전 읽은 책(고속도로 통행권에 복권을 붙이면 정말 좋겠네) 중에서 소개된 내용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소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