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어떤 행사보다 음식행사는 즐겁다.
입으로 눈으로 모두 즐겁다는 것도 행복이다.
낮에 다녀온 글 두번째 포스트로(첫번째 포스트 '떡으로 빚은 '대한민국지도') 이번에는 다양한 떡과 케이크를 볼 수 있다.
한국의 멋은 이렇게 떡에도 각각의 이름이 있다는 거다.
이름도 들어보면 어찌 그리 잘맞는다.
당일 다녀온 '서울국제식품산업전' 행사입니다.
아래 사진을 찍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절로 탄성이 나온다.
이게 과연 떡일까?
너무 이쁘다.
색깔이 이렇게 고울 수 있을까?
무늬가 너무 잘 나왔다.
이쁜 떡이 더 맛있을 거다.
과연 이걸 뭐로 만들었을까?
흐흐.. 보기만 해도 흐믓한 떡구경을 하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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