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떡으로 빚은 예술작품들이 한자리에 모인 곳이 있다.
'서울국제식품산업전' 이라고 그곳에 가면 온갖 맛있는 떡들이 있으며 눈으로 뿐만 아니라 맛있는 떡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다.
그중에 명인열전이라고 떡을 가지고 작품으로 만든 것을 전시하고 있는데 먹기에 아까운 이쁜 떡들이 전시 되어 있다.
전시장 입구에 들어가면 맛있는 냄새가 물씬 풍기면서 들어가는 입구부터 시식을 할 수 있다. 좀 더 들어가면 떡을 직접 체험 할 수 있으며 체험한 것은 가져가거나 그자리에서 먹을 수 있다. 이곳에 나와있는 떡이 스타벅스에 들어간다고 한다.
아래 사진을 찍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절로 탄성이 나온다.
이게 과연 떡일까?
너무 이쁘다.
색깔이 이렇게 고울 수 있을까?
무늬가 너무 잘 나왔다.
이쁜 떡이 더 맛있을 거다.
과연 이걸 뭐로 만들었을까?
흐흐.. 보기만 해도 흐믓한 떡구경을 하고 왔다.
특히 떡케익은 기존에 빵으로 만든 것보다 더 먹음직 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