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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면 대통령선거를 실시한다. 술자리에서 누구를 뽑을 건데 하기는 하지만 뚜렷하게 누구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요즘 젊은 사람들이 거의 비슷하다.
특히 시골에서 노인분들은 맨날 TV 에서 얼굴을 보고 있다가 막상 투표장에 가면 이름만 쓰여있기 때문에 누군지 모를때 투표용지에 사진으로 제공하면 아~ 누구 하면서 투표를 하고 올텐데 말이다.
만약 지방자치제 선거등일 경우는 지원자가 너무 많아서 노인분들은 투표가 다소 어려울 거다. 어부지리로 1~2번으로 하는 경우가 많을 거다.
이제는 무소속 출마도 많다 보니 명단이 상당히 많아서 이름과 얼굴이 매칭이 안될때가 많다.
아마 벌써 투표용지 디자인은 만들었을 거다. 다음에 할때는 한번 쯤 고민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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