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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00문고 앞을 지나게 되면 항상 보는 것이 있다.
건물에 자랑이자 그 앞에는 커다란 나무들이 자라고 있다. 그러나 나무 밑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흡연을 하고 있어서 있는 것을 목격 할 수 있다.

그 담배연기가 나무 밑으로 자욱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피고 있는 경우도 많다. 건물 내 흡연 금지라 이렇게 모두 나와서 담배를 피우다 보니 지나가는 사람들과 나무들이 간접흡연에 처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물에서 이곳을 흡연장소로 지정한 곳인가? 라고  생각될 정도이다.


건물내 흡연 금지로 내몰린 흡연가는 대체 어디로?
 

흡연가는 현재 건물 밖에 말고는 달리 방안이 없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다. 몸에 좋지 않다는 이유로 흡연을 권장하고, 사회적 분위기가 금연을 요구하는 분위기지만 건물내에 흡연장소를 없애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지 싶다.
별도로 건물 내부에 흡연 장소를 만들어 준다면 지금과 같이 이렇게 간접흡연으로 고통을 받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건물측에서는 담배를 피우려면 나가서 피우라고 할 뿐이지 그 이후에 대해서는 아무 생각 없는 듯, 관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아 보인다.


아직 나무의 간접 흡연에 대한 기록을 찾아보기는 힘들다.나무가 산소를  뿜어 주니깐 공기정화를 위해서도 나무 밑에서 흡연하는 것이 맞는 것인지 잠깐 의문이 들긴 하지만 나무의 힘으로 정화시키기엔 벅차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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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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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항상 담배를 비우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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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장소는 더 가야 한다고 알려주는 표지판이다. 이곳에서는 담배를 피우지 못하게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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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담배꽁초가 여기저기 놓여있다.



현재 흡연 장소로 지정된 곳은 현재 위치에서 우측으로 돌아가면 두군데 흡연장소가 있다.  근데 더 특이한 것은 그곳에는 흡연 장소임을 알리는 커다란 재털이만 자리하고 있을 뿐 주변에는 커다란 나무들이 여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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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장소 알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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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장소에 있는 커다란 재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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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변에는 역시 나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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