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는 사과나무를 볼 수 있다. 애플데이라고 해서 일일축제를 하고 있다.
사과를 맛볼 수 있게 무료로 사과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애플파이 및 케익, 쥬스 등을 맛볼 수 있다.
이 사과는 충청도 예산에서 직접 올라온 사과분재나무들이다. 화분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있는 모습을 광화문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된다.
이번 행사는 애플데이(매년 10월 24일)라고 해서 사실은'사과하는날' 이라고 한다.
애플데이엔 평소 화해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가 사과를 건네며 사과(謝過)하는 날이라고 한다.
당일에도 관련해서 재미있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었다.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라는 모임에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하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사회적으로 화해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한다.
올해는 여섯번째'2007 apple day,화해의날:사과!화해!그리고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이 날을 기념한다고 한다.
귀여운 아이들이 직접 사과송에 대한 율동과 노래를 부른다사과를 맛볼 수 있게 무료로 사과를 제공해주고 있으며, 애플파이 및 케익, 쥬스 등을 맛볼 수 있다.
이 사과는 충청도 예산에서 직접 올라온 사과분재나무들이다. 화분에 사과가 주렁주렁 열려 있는 모습을 광화문에서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흥분된다.
이번 행사는 애플데이(매년 10월 24일)라고 해서 사실은'사과하는날' 이라고 한다.
애플데이엔 평소 화해하고 싶었던 사람들에게 먼저 찾아가 사과를 건네며 사과(謝過)하는 날이라고 한다.
당일에도 관련해서 재미있는 행사들을 진행하고 있었다.
학교폭력대책국민협의회라는 모임에서 지난 2002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고 하며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사회적으로 화해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캠페인이라고 한다.
올해는 여섯번째'2007 apple day,화해의날:사과!화해!그리고 행복!이라는 제목으로 이 날을 기념한다고 한다.
사과는 껍질째 드세요!
하루에 사과하나는 대장암을 예방한다.
사과의 항암성분인 수용성 식이 섬유 펙틴은
장내의 좋은 유산균을 중식시키고 유해물질을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
펙틴은 껍질에 많으므로 가능한 껍질째 먹는게 좋다.
사과는 변비일 때는 변의 부피를 늘여
밀어내는 역할을 하고,
설사일때는 수분을 흡수하여 적절한 상태로 변을 굳혀준다.
광화문역에 내려서 출구로 나오면 볼 수 있는 사과나무다. 충청도 예산에서 가져온 사과분재나무이다.
사과를 무료로 시식하도록 해준다. 근데 사과칼이 정말 놀랍다.
사과를 먹으면 왜 몸에 좋을까요?
사과에는 어떤 성분이 들어있나요?
먹음직스럽게 열려있다.
아이들이 사과송에 대한 율동과 안무...(위 동영상참조)
행사에 참여한 분들에게 작은 사과 하나씩을 무료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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