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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즐겨찾는 깔끔하고 맛있는 된장비빕밥과 야채와 같이 먹을 수 있는 너바아니는 주말에 가족들에게 건강챙기고 소화 잘되는 외식이 될 수 있을 거다.

너비아니는 임금님 진상에 올랐다던 것으로 유명하다.
불고기 맛도 나면서 아이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먹기에 좋다.
그래서 인지 혜민이도 너비아니가 맛있다고 한다. 혜민맘은 너비아니보다는 된장비빔밥에 더 흥미를 가진다.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고 소화가 잘 되다 보니 아주 좋아한다.


된장 뚝배기에서 된장을 뜸뿍 넣고 건강 챙기고 있다. 특히 이 음식들은 야채가 많이 있어서 신선하게 먹을 수 있어서 위에 부담이 덜하다. 이 날  같이 식사한 후배도 간만에 맛있는 음식을 먹었다고 무지 좋아한다.

딱 좋은 것이 청계천이나 인사동을 보고 나서  종로구청쪽으로 오다 보면 있는 곳으로  재미있게 주말 나들이 하고  들르기 바란다.
음식메뉴는 많으나 그동안 계속 가도 항상 두개의 음식 이외에는 눈길이 가지 않는다.



너비아니는 고기가 젓가락으로 짤라서 같이 나온 야채랑 같이 먹으면 된다. 고소한 맛이 나면서 야채에 쌉쌀한 맛이 나기도 한다.






막 나온 너비아니다. 팽이버섯이 올려져 있고 너비아니 한젓가락과 팽이버섯, 그리고 같이 나온 야채를 아래 종기 그릇에 올려놓고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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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보리밥이 나오기 전에 너비아니를 반을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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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보리밥에는 다양한 야채가 같이 나오는데 된장뚝배기에서 된장을 푹푹 퍼어서 넣어 먹으면 된다. 많이 넣어도 짜지 않아서 좋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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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만큼 된장을 넣은 후 맛있게 비벼 먹으면 된다. 너무 힘을 주어 비비지 말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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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모든 것을 다 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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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내부에 있는것을 몇장 찍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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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파는 음식메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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