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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천고마비의 계절.. 몸보신도 할 겸 후배들과 장어집을 찾았다.
살아있는 장어가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라서 찾아갔는데 역시 살아서 움직이는 커다란 장어가 나오는데 음~ 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장어가 크다 보니 장어간(처음 먹어본다) 도 아주 컸다. 장어가 크지 않으면 쉽게 맛볼 수 없는 거라 한다. 장어의 크기는 어림잡아 엄지손가락 2~3배 정도였다.
이곳 장어는 부산 기장군에서 살아있는 장어를 가져온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포장마차에서 먹는 꼼장어는 죽어있는 거라 다소 맛과 영양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음식점에 도착해서 장어를 시키고 얼마 후에 숯불과 같이 장어를 가져왔는데 올려놓자 마자 살아서 펄떡이고 있다. 장어가 최후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거다.
옆에서 주인장아저씨 왈..
이게 바로 살아있는 장어의 맛이라고 한다.
장어의 맛을 더해주는 방법은 활활 타오르는 숯불에 장어를 구워야 아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구워낸 장어를 먹으며 그 맛이 살아있는 장어의 맛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는 양념구이라고 한다.
장어의 맛은?
고소한 맛과 씹을 때 쫄깃쫄깃함 속에서 나오는 톡 터지는 느낌이다.
음식점에 가서보니 메뉴판에는
산꼼장어구이와 산바다장어구이가 있었으며 장어의 맛은 꼼장어 아닌가 생각해서 우리가 먹은 것은 산꼼장어에 소금반 양념반 해서 먹었다.
(산꼼장어 : 살아있는 꼼장어, 산바다장어 : 살아있는 바다장어, 일반적으로 아나고)
살아있는 장어가 맛있다고 소문난 집이라서 찾아갔는데 역시 살아서 움직이는 커다란 장어가 나오는데 음~ 잘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장어가 크다 보니 장어간(처음 먹어본다) 도 아주 컸다. 장어가 크지 않으면 쉽게 맛볼 수 없는 거라 한다. 장어의 크기는 어림잡아 엄지손가락 2~3배 정도였다.
이곳 장어는 부산 기장군에서 살아있는 장어를 가져온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포장마차에서 먹는 꼼장어는 죽어있는 거라 다소 맛과 영양에 차이가 있다고 한다.
음식점에 도착해서 장어를 시키고 얼마 후에 숯불과 같이 장어를 가져왔는데 올려놓자 마자 살아서 펄떡이고 있다. 장어가 최후의 몸부림을 치고 있는거다.
옆에서 주인장아저씨 왈..
이게 바로 살아있는 장어의 맛이라고 한다.
장어의 맛을 더해주는 방법은 활활 타오르는 숯불에 장어를 구워야 아주 제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바로 구워낸 장어를 먹으며 그 맛이 살아있는 장어의 맛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깊은 맛을 즐길 수 있는 요리는 양념구이라고 한다.
장어의 맛은?
고소한 맛과 씹을 때 쫄깃쫄깃함 속에서 나오는 톡 터지는 느낌이다.
장어의 효능
- 장어에는 DHA,렉시던이 풍부 (기억력과 시력향상)
- 장어에는 비타민 A가 최고기 1000배, 고급 불포화지방산 함유(말초혈관 강화, 류마티즘 치료효과)
- 장어에는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E가 풍부(스테미너증강, 호흡기강화, 노화방지)
음식점에 가서보니 메뉴판에는
산꼼장어구이와 산바다장어구이가 있었으며 장어의 맛은 꼼장어 아닌가 생각해서 우리가 먹은 것은 산꼼장어에 소금반 양념반 해서 먹었다.
(산꼼장어 : 살아있는 꼼장어, 산바다장어 : 살아있는 바다장어, 일반적으로 아나고)
처음 나오는 것 산꼼장어(회색빛)이며 약간 검은색 빛이 나는 것이 산바다장어이다.
장어를 소금구이반과 양념구이반으로 시켜서 먹었다. 일부를 초벌구이 한 후에 양념에 묻혀서 다시 구우면 된다.
초벌구이가 끝난 장어를 다시 올려 놓고 양념만 살짝 발라 구워 먹으면 된다.
바다장어보다 꼼장어를 찾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바다장어는 위에 조금밖에 없었다.
밑반찬은 신선한 오이(여러접시 먹었다), 시원한 동치미, 절인 양파, 마늘, 고추 등이다.
장어는 높은 온도의 불로 빠르게 구워야 맛있다고 한다. 금방 구워서 바로 먹어야 그 맛을 더해준다.
소금구이 먹다가 양념구이 하나를 먹으면 입맛이 갑자기 변환다. 치킨에서 양념반 후라이드반 시켜서 먹다가 교차하는 맛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처음 시킨 장어를 다 먹고 두번째 시킨 장어이다. 이번에는 크기가 다소작은 대신 양을 좀 늘려주었다. 살아있는 장어가 가격이 좀 나가는지 좀 비싸다.
장어를 두번 시켰더니 서비스로 오뎅이 나왔다. 커다란 뚝배기에 부산 오뎅이 나왔다. 장어에 소주 몇병을 먹었는데 부산오뎅에 소주 2병을 더 먹고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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