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번에 나온 책은 국내 '블로터닷넷' 기자분들이 직접 체험으로 얻은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어서 좋다.
어제는 '블로터닷넷이 첫돌' 기념으로 참석을 했는데 그곳에서 delight(황치규) 님에게 얻은 책이다. 책 제목은 '대한민국 웹 2.0 트렌드' 이며 국내보고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거다. (아쉬운 것은 싸인을 받지 못해서 아쉽다.)
웹 2.0 이 궁금한 초보가이드 서적이라고 보면 된다. 국내 웹 2.0 관련 회사의 정보, 기술자료 등를 '오 대리는 어쩌다 웹2.0에 빠졌을까?' 라는 내용으로 하나씩 풀어나가는 이야기다.
책에서도 말하지만 '너무 쉽다' 는 평가를 내릴지도 모른다. 그러나 아직도 웹 2.0과 블로그를 직접 경험하지 못한 네티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라고 판단 되며 누군가는 눈높이를 낮춰 '웹 2.0' 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흐름을 차근차근 짚어주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것을 블로터닷넷이 책을 내기로 한 이유라고 한다.
웹 2.0 세상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대중들을 기반으로 점점 확산되고 있다. 대중의 참여로 인한 일부 혼란에 대해 곱지 않은 시선도 없지 않다. 이 책을 집필한 블로터들은 네티즌들이 블로그와 웹 2.0 기술을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한 내용을 정리해서 제공한 내용이다.
웹 2.0 과 웹 2.0 비교 문서
대한민국 웹 2.0 트렌드김상범, 도안구, 이희욱, 황치규 (지은이) | 행복한나무
알라딘 책소개 : 평범한 대한민국 30대 직장인 '오대리'가 웹 2.0이란 새로운 흐름에 눈을 뜨고 파워 블로거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린 입문서. 신문과 방송, 인터넷이 온통 '웹 2.0'으로 들썩인지 오래다. 웹 2.0은 이미 생활 속 깊숙이 침투했다고도 말한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평범한 대한민국 직장인에게 웹 2.0이란 용어는 여전히 낯설다. 책은 웹 2.0의 어려운 용어들을 반복하는 기존 설명 대신,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했지만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갔던 내용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특히, 웹 2.0의 흐름을 주도한 주인공으로 꼽히는 '블로그(Blog)'를 주된 소재로 우리 주변의 평범한 직장인 '오 대리'를 앞세워 초보자가 웹 2.0의 세계를 접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그렸다. 독자들은 오 대리가 파워 블로거로 거듭나는 과정을 따라가며 자연스레 웹 2.0을 규정하는 다양한 용어와 특성을 배우게 된다.
아울러 국내 대표적인 블로거 및 웹 2.0 관련 인물들에 대한 실제 인터뷰를 곁들여, 대한민국 웹 2.0을 이끄는 주역들이 생각하는 웹 2.0의 오늘과 내일을 짚어본다. 이와 함께 국내의 대표적인 웹 2.0 관련 서비스도 사용법을 곁들여 재미있게 소개한다.
아래 부터는 책의 일부 발췌함...
아파트는 손쉽게 입주해서 쓰는 것인 만큼 편리하게 관리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지만, 내 마음대로 건물 모양을 고치거나 텃밭을 가꾸기는 어렵다.
전원주택은 부지를 선정해야 하고, 건축 자재도 일일이 골라야 하는 등과 같이 관리하기가 번거롭지만, 내 입맛대로 집을 꾸미거나 리모델링도 할 수 있고 고유한 집주소도 가질 수 있다.
아파트 : 네이버, 다음, 이글루스
전원주택 : 태터툴즈, 티스토리(서비스형이면서도 고유도메인을 가질 수 있다.)
웹 2,0 세대는 기자만이 기사를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1인 미디어의 편집장이 될 수 있다. 혼자서는 부족할지 모르는 미디어의 영향력을 뉴스 공동체는 참여와 공유로 극복한다.
트랙백은 자신의 블로그를 외부에 알리는 데에도 매력적이다. 일종의 자기 PR 수단이 될 수도 있다. 실제 많은 초보 블로거들이 이를 활용하여 자신의 블로그를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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