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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대한민국 도서관축제가 어제와 오늘 올림픽 공원(제2체육관)에서 진행했다.
주제로 '온누리에 작은도서관' 이라는 것으로 전국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사를 이곳에 모두 모여서 2틀동안 치뤄지는 행사이다.
큰 규모가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이루워지지 않았지만 아이들에게는 볼거리와 틈틈히 학습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올림픽 공원 제2체육관에서와 한얼광장 두곳에서 치뤄진 행사이며 한얼광장에서는 버스로 제작된 도서관도 있고 직접 체험학습 할 수 있는 제작들이 많았다.
특이한 것은 볏짚으로 제작하는 작업을 지방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올라오셔서 아이들과 만들기 행사도 있었다. 그외 국내 출판사에서 나와서 책 전시회를 했으며 저자 사인 책 등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다.
책으로 쌓은 우물가라고 해야 하나. 직접 체험하게 되면 환상이다.
사진을 보면서 부연 설명을 하나씩 제공해 드리겠다.
주제로 '온누리에 작은도서관' 이라는 것으로 전국각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행사를 이곳에 모두 모여서 2틀동안 치뤄지는 행사이다.
큰 규모가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이루워지지 않았지만 아이들에게는 볼거리와 틈틈히 학습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어서 좋았다.
올림픽 공원 제2체육관에서와 한얼광장 두곳에서 치뤄진 행사이며 한얼광장에서는 버스로 제작된 도서관도 있고 직접 체험학습 할 수 있는 제작들이 많았다.
특이한 것은 볏짚으로 제작하는 작업을 지방에서 어르신들이 직접 올라오셔서 아이들과 만들기 행사도 있었다. 그외 국내 출판사에서 나와서 책 전시회를 했으며 저자 사인 책 등을 판매하는 곳이 있었다.
도서관 축제 개요
기간 : 2007.9.12(수)~13(목), 2일간
장소 :올림픽공원 제2체육관, 한얼광장
작은 도서관은 마을 주변에 걸어서 10분 이내, 반경 1KM 이내에 있으며, 주민을 대상으로 대출과 열람 그리고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최소조건의 도서관이다.
주민들의 자율적 참여와 봉사의 공동체 문화, 자치문화 형성, 그리고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를 함께 이루는 통합 기능을 갖고 있는 곳이다.
책으로 쌓은 우물가라고 해야 하나. 직접 체험하게 되면 환상이다.
사진을 보면서 부연 설명을 하나씩 제공해 드리겠다.
조선 역사드라마 중에 장희빈에 나오는 것중에 하나와 유사하다. 사람의 나쁜운을 넣어서 버리면 나간다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나무로 색칠도 하면서 제작할 수 있는 거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다
유치원 학생이 제작한 멍멍이다. 색깔은 노란색과 하얀색을 제작하고 있었다.
도서관 버스가 두대가 왔다 하나는 책만 있는 것과 다른 하나는 직접 그림도 그리고 제작하고 하는 곳이다. 아래 것은 그림 제작도하고 도서관도 되는 것이다.
책만 빌려주는 도서관 버스이다.
미니도서관을 만들 수 있게 모형으로 꾸며놓은 거다. 그리 큰 평수가 아니어도 이렇게 꾸밀 수 있다고 한다.
클레이아트의 형태로 시계 및 액자 등을 제작했다. 도서관에서 이런것도 제작한다고 한다.
책의 날개를 달자!
저자 사인이 된 책들이다. 별도로 할인되어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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