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시티즌 마케터들은 블로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소셜 네트워크 등의 시대가 왔고 기존에 신문, 잡지, 옥외광고 등과 같이 전통적인 미디어는 지고 있다고 한다.
시티즌 마케터 = 빅 메가폰, 입소문 마케팅
시티즌 마케터즈 시대 - 세가지 핵심전략
첫째, 기업들이 집중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시티즌 마케터들을 과학적으로 찾아내는 일이다.
즉, 내 브랜드, 내 제품, 내 기업에 관심을 지니고 자발적 시장 조력 활동을 하는 시티즌 마케터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첫째 과제다. 물론 비우호적 시티즌 마케터들을 찾아내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
둘째, 내 비즈니스에 관심을 지닌 시티즌 마커터즈들을 발굴해다면, 이들과 어떻게 관계를 잘 구축해야 한다.
이전 매스미디어 시대에는 빅 메가폰인 전문 언론인과 같은 여론 주도층과 관계를 잘 구축하면 그것으로 족했다. 그러나 소셜미디어 시대에는 입소문의 진원지인 시티즌 마케터즈와 관계를 잘 구축해야 한다.
셋째, 관계를 맺는 시티즌 마케터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신뢰를 쌓고 나아가 자발적 충성심을 유발해야 하낟.
예를 들어 시티즌 마케터들을 회사의 이벤트에 특별 초정을 한다든지, 공모전에 응모하도록 격려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 시티즌 마케터들이 스스로 자신의 활동으로 인하여 브랜드 가치가 더욱 빛나고 제품이 좋아진다는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위 자료는 '시티즌 마케터' 역자 서문에서 발췌한 자료이다.
요즘 국내에서도 이와 같이 시티즌 마케터가 조금씩 활발해지고 있는 것 같다.
점차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업체가 많아지고 있어 보인다.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