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커피의 값이 반란을 일으키고 있다. 일명 프리미엄 커피라고 해서 커피값이 상승하고 있다. 세계적인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스타벅스 등에서 이제 커피숍까지 오지 않아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휴대용이 가능하게 캔과 컵커피으로 판매를 하고 있다.
캔커피 가격이 마트에서도 1450원으로 판매 할 정도이다. 또는 병으로 되어 있는 스타벅스는 커피는 2650원이다. (캔커피와 병에 들어 있는 커피의 가격이 다소 차이가 있다.)
역시 몇년동안 국내 스타벅스와 커피빈 등을 왔다갔다 하면서 입맛이 고급화가 되어 있고 그에 맞추어서 프리미엄 커피 시장도 도전을 하고 있나 보다.
현재 주 타킷은 20~30대라고 한다. 기존 오프라인에서 프리미엄 커피를 먹어본 타킷이라고 볼 수 있으며 그대로 편의점에서 흡수 하고자 하는 것 같다.
직접 먹어보지 못해서 맛은 어떤지 모르겠으나 블로거분중 'Stellist's Place' 님은 아래와 같은 평점을 제공 했다. (가장 맛있는 커피는 프렌치카페 골드라벨이라고 하며, 하지만 가끔은 스타벅스 에스프레소도 괜찮은것 같다. 바리스타는 가격이 비싸면서 만족도가 최저였다고 한다.)
밀라노 ★★★
골드라벨 ★★★☆
바리스타 ★★★
과연 프리미엄 캔커피의 원가가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고급커피라고 하도 터무니 없이 높은 가격이며, 누가 사준다면 몰라도 직접 사먹기는 힘들겠다.
추가적으로 국내 마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이 커피라는 품목이라고 한다. 국내 가정에서 없어서 안될 필수품 중에 하나인 커피가 이제는 프리미엄 커피로 바꾸어가고 있다.
이런 프리미엄 커피음료시작은 대략 연간 1100억원 정도 한다고 한다.
- 매일유업에서는 `까페라떼`를 업그레이드한 `까페라떼 바리스타` 와 '바리스타 모카프레소' 두개의 제품이 있다.
- 남양유업 `프렌치카페`도 업그레이드 버전 `프렌치카페 골드라벨 EX` 200㎖ 용량이 1700원이다.
- 롯데칠성음료가 원두커피의 진한 맛을 살린 `칸타타`가 있다.
- 동서식품이 스타벅스커피컴퍼니와 함께 출시한 `스타벅스 디스커버리즈` 200㎖ 용량 제품이 1800원
최근 나온 프리미엄급 커피의 공통점은 원두커피 특유의 진한 맛을 그대로 살렸다는 것. 단맛은 적어진 대신 커피향이 진해져 커피 전문점에서 마시는 커피와 비교해도 손색없다.
프리미엄 커피음료 주 소비층은 가격보다는 맛에 민감한 신세대로 20ㆍ30대 젊은 남성이 소비의 60% 정도를 차지한다. 이에 따라 용량도 기존 제품에 비해 커졌다.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없는 대신 종류를 다양화해 기존 캔커피에는 없던 블랙 제품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특징이다. - 자료출처 매일경제
두곳의 마트를 돌아다니면서 제품사진과 가격표를 사진으로 담아왔다. 현재 편의점에서는 어느정도 가격인지는 모르겠지만 마트보다는 다소 비싸리라 판단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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