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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포럼을 다녀왔다. 어쩌다 보니 2부에 사회를 맡게 되어서 1시간 20분 정도를 블로고스피어에 대한 생각을 진행하고 왔는데 직접 블로그 포럼을 할 때 보다 다소 긴장되지 않았나 싶다.

대략 참석인원은 40명 이내 정도일 것으로 판단이 되며 다소 올블로그 직원이 많아서 정확한 인원은 모르겠다.

당일 진행한 올블로그 포럼 주제이다.
블로고스피어와 메타사이트

1. 블로고스피어는 현재 어떠한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
2. 블로고스피어가 방대해지면서 점점 많아지는 글들을 어떻게 하면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을까?
3. 메타사이트가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
4. 활발한 블로고스피어를 위한 방법과 메타사이트로써의 올블로그 역할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크게 4가지로 진행을 했으며 관련해서 15분 정도 포럼에는 참석 했다.
전반적으로 내용이 다소 철학적인 부분이라 처음에는 다소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지만 점차 올블로그라는 관점으로 흐르면서 서로간의 논쟁으로 진행을 했다.

중간에 하나 너도 궁금했던 질문을 한 분이 있다. 디지로그님인 것으로 아는데 '올블로그는 앞으로 추가하고자 하는 것이 커뮤니티냐? 아님 미디어야? 이다.' 글세 어찌보면 단순하지만 어떻게 보면 올블로그가 어느정도 길로에 서있지 않나 싶다.
관련해서는 바로 답변을 내리기가 힘들어서 인지 답변은 피했으며 차후 블로그 포스팅으로 기대가 된다.

그외 포럼 내용으로는 올블로그의 특정한 주제에 대한 쏠림현상, 비판 등이 심해지고 있는 부분을 좀 자제하는 부분을 고려 했으나 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은 없어 보인다.
그리고 현재 이런 현상에 대해서 결국 블로거들의 판단에 따른 공정한  추천제도로 운영 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나 가장 옳다고 판단이 되며 앞으로도 블로거 분들의 추천시스템으로 운영으로 유지 될 것이라고 한다.

어제는 어쩌다 보니 올블로그 포럼에 사회를 맡게 되었는데 실제 저 자신도 올블로그 측에 몇가지 의견을 던지고 싶었지만 하지 못해 아쉽다.

포럼을 맡아서 중간중간 사진은 없지만 1부까지의 사진은 있으니 사진 후기를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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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이전에 준비 작업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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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커피님이 열심히 사진을 찍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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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올블로그 직원분들이 음식 준비를 해 주셔서 맛나게 먹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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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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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마케팅 바이블을 쓰고 있는 세이하쿠님입니다. 옆자리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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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언니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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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직원을 인사 하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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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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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돌님과 그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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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태위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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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노트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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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서 활동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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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 라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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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빈해커님 이렇게 찍으니 정말 멋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