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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16 22:58

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

삼성경제연구소에 출간한 책인 '디지털 펀!  재미가 가치를 창조한다' 을 주말에 읽어봤다.
뭔가 재미있는 내용이 있을거라 생각하면서 꾸준하게 봤지만 아마 이 책을 쓴 사람은 디지털이라 펀! 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의미가 맞지 않는 것 같다.

책 제목이 조금 다르게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여기서 디지털은 아마 요즘 세대를 의미 하는 것 같다. 디지터를 통해서 펀이나 재미를 찾는 다는 표현은 아니다.

뭔가 내 자신이 재미가 없이 살아서 그런지 이 책을 읽어도 그리 재미가 있지는 않았다.

특히 기업 조직 바깥의 소비자들 혹은 전문가들로 하여금 어떻게 자발적으로 공동체를 형성하게 하고 그들의 참여를 통해 얻은 성과물을 어떻게 기업의 생산성과 연계시키는가가 관건인데, 뒤따르는 문제 중의 하나는 이들의 참여가 기업 조직의 대가에 따른 보상 체계나 정치적인 명분과 같은 어떤 목표 의식에 따른 보상 체계나 정치적인 명분과 같은 어떤 목표 의식에 의해 이끌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보다는 다른 자발적인 동기가 이런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이때 참여를 통해 얻는 '재미' 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여러 면에서 확인 된다. 따라서 재미는 디지털이라 불이는 새로운 시대를 움직이는 주요한 힘 가운데 하나로 큰 의미를 지니는 이슈라 할 수 있다.
이 책에 제공된 프롤로그의 일부분이다. 책 제목에서 이야기 하는 디지털은 결국 새로운 시대인 지금이 해당하는 것으로 지금을 디지털 시대라고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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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평가 는 별2개 정도
책 내용이 많지 않아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현재의 시대적인 상황에 대해서만 언급 된 것 같아서 아쉽우며 블로거 분들중에 이런 부류의 전문 도서가 있으면 소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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