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월 23일 진행한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행사에 참관 후 간단하게 후기를 올립니다.

일반적으로 현재 올블로그 등을 보면 다양한 후기등이 올라왔기 때문에 필자는 몇개의 다른 관점에서 올려 보겠습니다.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을 하는 계기는 국내 많은 블로거 분들이 활동을 하고 있지만 관련해서 정보교류는 매우 미비 하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블로그들 관해 연결 고리를 마련하고자 하는 좋은 시도 였다고 판단 됩니다.

당일 진행한 행사 중에 블로거 사용자에게 수익을 마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몇개 오픈을 한 내용을 마련 했더군요. 태터미디어 측과 얼마전 소개한 올블릿, 그리고 앞으로 있을 몇개의 회사 등에 대해서 말이죠.

결국 향후 블로그에서 있을 수 있는 일들은 광고에 따른 수익 변화라고 판단 됩니다. 올 하반기에는 그런 시장이 뛰어드는 웹2.0 관련 회사가 여러곳이 나오리라 생각 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차후 블로그 포럼에서 한번 이야기 해 보고 싶더군요.

당일 진행한 행사 중에 '미니사랑방' 이라고 있습니다. 세미나와 같이 하다 보니 활성화는 안되었지만 이런 유형의 컨퍼런스가 있다면 매우 즐거우리라 생각 됩니다.

하루 종일 큰 행사는마련 없이 블로거 분들과 식사 및 차한잔 하면서 떠들 수 있는 행사 말이죠. 쉽지는 않겠지만 때론 재미있기도 할 것 같은데요. 블로그 포럼에서 하반기에 한번 준비 예정입니다.


오전 9시쯤 도착했는데 벌써 50여분 정도가 오셨더군요. 입장 하시기 전에 줄을 서게시더군요. TNC 측에서는 예쁜 태터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무료로 나누어 주시더군요.

중간중간 강사분을 찍었는데 작은 카메라를 가져 가다 보니 멋진 사진은 나오지 않았지만 그냥 분위기를 봐 주시길 바랍니다. 아주 열성적인 분위기를 보실 수 있습니다.

블로그 서밋에 많은 블로거 사진을 찍지 못해 아쉽네요. 많았는데 말이죠. 에델만 이중대님, 오피스튜터 이희진님, TNC 팔글(이삼구)님 입니다.


참고로 이번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자료를 마인드 맵으로 총 정리한 문서가 있습니다.
    • 정진호님의 비즈니스 블로그 서밋 자료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