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2시간의 거쳐서 동영상 촬영을 통해서 진행 후 관련 내용을 글로 적어 주신 커리어 블로그 담당자인 권호인님에게 정말 감사 드립니다.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아주 읽기 편하게까지 만들어 주신 덕분에 저에게도 다시 한번 도움이 되었습니다.
일부만 발췌해서 올려 놓습니다. 나머지 부분은 커리어 블로그에서 보시길 바랍니다.
BOOK 로그인, 책 읽기
“책을 읽어도 시간은 가고 또한 책을 안 읽어도 마찬가지로 시간은 흐릅니다.” 일상생활에서 컴퓨터를 로그인 해 이용하는 시간은 어린 층에서 장년층까지 빈도가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책이 경우 현실이 그렇지 못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접하는 시도를 머뭇거리고 있는 것이지요. 책은 삶에 있어 항상 로그인 되어 있기를 희망하는 오늘의 주인공 홍순성씨의 책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Q : 커리어블로그 여러분께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립니다.
책 읽기를 권장하는 30대 가장 ‘혜민아빠’ 입니다 여유가 없는 바쁜 일상에서 다시금 여유를 찾고자 한다면 책 읽기를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책을 잡는 순간 없던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저 또한 어릴 적부터 책에 매료돼 책 읽어온 삶은 아니였습니다. 한 순간의 결심과 굳은 의지가 책의 매력에 더욱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책은 저게 가야 할 길을 알려줬습니다. 분명 여러분들도 책을 가까이 하면서 자신만의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좋은 아빠로서 또 책을 블로깅 하는 블로거로서 훌륭한 대화 상대자 또는 조언자가 되고 싶더군요. 현재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포럼을 통해 도서 공론장에 참여하고자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당장에 적극적인 책 읽기부터 현실에서 꾀해 보셨으면 합니다. 책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한 수 배우고자 합니다. 책은 삶의 나침반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만나고 생각하고 또 실천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에게 책 읽기를 함께 하기를 권해드립니다.
Q : 책을 접하게 된 동기가 특별하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계기가 있었습니까?
딸 아이 혜민이가 있는데 좋은 아빠 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 고민하다가 책을 읽는 아빠의 모습을 혜민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30대 가정을 이끄는 아빠들의 입장에서 ‘아빠’라는 존재가 불쌍해 보였거든요. 화목한 가정을 위해서는 아이와 함께 교류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바로 그 매개가 책이라고 보았습니다. 딸아이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데 책 읽는 아빠의 모습이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2004년부터 다양한 분야의 책 읽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그 전에는 직무 분야와 관련된 컴퓨터 전문서적을 주로 읽었다면 책 읽기 패턴이 사뭇 달라진 셈이죠. 사람들이 시간이 없다. 없다 하는데 시간을 쪼개지 못하고 자투리 시간을 활용 하지 못해 여유를 갖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충분히 책을 읽을 여유나 조건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좀 더 자세한 자료는 커리어블로그 살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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