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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한 지식의 활용을 위해서 어떤 것을 할 것인가? 공병호저자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에서 아래와 같이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1.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지식의 원천은 역시 책이다.
  2. '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3. 20%의 내외의 핵심은 저자 서문,목차,결어 및 초기의 핵심 장에 숨어 있다.
  4. 구입한 즉시, 혹은 2시간 내에 책의 핵심부분을 읽는다.
  5. 책은 무자비하게 대하라.
  6. 중요한 문장이나 내용은 펜으로 마음껏 표기하라.
  7. 중요한 내용이 담긴 페이지의 모서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어서 표시하라.
  8. 인상깊에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이따금 펴보라.
공병호저자는 '공병호의 자기경영노트' 책에서 발췌 (171p~174p)

사실 막말로 위 내용을 읽어보면 책은 꼭 사서 봐야 한다.
필자도 거의 대부분을 구입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진행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독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짚어보면,

"1.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지식의 원천은 역시 책이다."
필자는 인터넷이나 다른 무엇을 보는 것 보다 활자로서 한권의 묶음 형식으로 된 책을 선호한다. 그럴 경우 더 집중 화 될 수 있으며 쉽게 이해가 된다.

"2.'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요즘 책은 전체을 읽나 부분을 읽나 똑 같은 책들이 많이 나온다.  최근 출간된 공병호 에스프레소와 같은 책들이다. 이런 책은 주로 꾸준히 읽기 보다는 짜투리 시간을 통해서 활용하는 것이 났다. 그외 아무리 뚜꺼운 책이라도 모두 읽는 것 보다 일부분을 읽더라도 전체를 이해 할 수 있다고 한다. 글세 아직 필자는 그 정도는 아니라 전체를 빠르게라도 읽은 후 다시 주요 부분을 읽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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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구입한 즉시, 혹은 2시간 내에 책의 핵심부분을 읽는다."
책을 구입한 목적도 있듯이 장기도서로 둘 것인지 아님 빠르게 읽어 내려 갈것인지 고민을 하게 된다. 바로 구입한 책을 읽을 경우 그 속도는 빠르게 읽혀 내려간다.
그외 나머지 도서는 장기도서 별도의 책꽂이로 옮겨 놓고는 하는데 잘 읽혀지지는 않는다.

그외 5번 부터 7번까지는 필자는 대부분의 책을 빌려보기 보다는 구입해서 보니 접거나 낙서하거나 등으로 표시를 해 둔다.
그렇게 하면서 차후 다시 그 책을 잡게 될 경우 얼마나 많이 접혀있는지를 보고 재미있게 읽었는지 파악을 한다. 물론 다시 보게 될 경우 다소 재미가 떨어질 수 있으나 그속에는 뭔가 필자가 좋은 경험을 한 곳은 맞다는 것이다.

"8.인상깊에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이따금 펴보라."
내 삶에 큰 도움이 된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은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다시 책을 끄집어 낸다.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한 몇 가지를 살펴 본 후 내려놓는다. 그러면서 읽을 때 생각을 다시 하곤 한다.

책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를때 부터 꾸준하게 읽기 훈련을 하다 보니 요즈음은 필자만의 독특한 독서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다. 독서 습관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때가 요즘 아닌가 싶다.

혹 여러분의 독서 방법은 어떤지요? 누구를 닮기 보다는 자신만의 독서 방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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