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지식의 원천은 역시 책이다.
- '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 20%의 내외의 핵심은 저자 서문,목차,결어 및 초기의 핵심 장에 숨어 있다.
- 구입한 즉시, 혹은 2시간 내에 책의 핵심부분을 읽는다.
- 책은 무자비하게 대하라.
- 중요한 문장이나 내용은 펜으로 마음껏 표기하라.
- 중요한 내용이 담긴 페이지의 모서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접어서 표시하라.
- 인상깊에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이따금 펴보라.
사실 막말로 위 내용을 읽어보면 책은 꼭 사서 봐야 한다.
필자도 거의 대부분을 구입해서 보고 있기 때문에 진행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독자에게는 다소 어려운 부분이 있다.
그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몇가지 짚어보면,
"1. 세상이 아무리 바뀌어도 지식의 원천은 역시 책이다."
필자는 인터넷이나 다른 무엇을 보는 것 보다 활자로서 한권의 묶음 형식으로 된 책을 선호한다. 그럴 경우 더 집중 화 될 수 있으며 쉽게 이해가 된다.
"2.'본전' 생각으로부터 자유로워야 한다."
요즘 책은 전체을 읽나 부분을 읽나 똑 같은 책들이 많이 나온다. 최근 출간된 공병호 에스프레소와 같은 책들이다. 이런 책은 주로 꾸준히 읽기 보다는 짜투리 시간을 통해서 활용하는 것이 났다. 그외 아무리 뚜꺼운 책이라도 모두 읽는 것 보다 일부분을 읽더라도 전체를 이해 할 수 있다고 한다. 글세 아직 필자는 그 정도는 아니라 전체를 빠르게라도 읽은 후 다시 주요 부분을 읽곤 한다.
"4. 구입한 즉시, 혹은 2시간 내에 책의 핵심부분을 읽는다."
책을 구입한 목적도 있듯이 장기도서로 둘 것인지 아님 빠르게 읽어 내려 갈것인지 고민을 하게 된다. 바로 구입한 책을 읽을 경우 그 속도는 빠르게 읽혀 내려간다.
그외 나머지 도서는 장기도서 별도의 책꽂이로 옮겨 놓고는 하는데 잘 읽혀지지는 않는다.
그외 5번 부터 7번까지는 필자는 대부분의 책을 빌려보기 보다는 구입해서 보니 접거나 낙서하거나 등으로 표시를 해 둔다.
그렇게 하면서 차후 다시 그 책을 잡게 될 경우 얼마나 많이 접혀있는지를 보고 재미있게 읽었는지 파악을 한다. 물론 다시 보게 될 경우 다소 재미가 떨어질 수 있으나 그속에는 뭔가 필자가 좋은 경험을 한 곳은 맞다는 것이다.
"8.인상깊에 읽었던 책은 가까운 곳에 두고 이따금 펴보라."
내 삶에 큰 도움이 된 책들이 있다. 그런 책들은 한달에 한번씩이라도 다시 책을 끄집어 낸다. 전체를 다 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필요한 몇 가지를 살펴 본 후 내려놓는다. 그러면서 읽을 때 생각을 다시 하곤 한다.
책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모를때 부터 꾸준하게 읽기 훈련을 하다 보니 요즈음은 필자만의 독특한 독서 방법으로 책을 읽고 있다. 독서 습관이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그 속에서 즐거움을 느낄때가 요즘 아닌가 싶다.
혹 여러분의 독서 방법은 어떤지요? 누구를 닮기 보다는 자신만의 독서 방식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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