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첫번째 질문 블로그 하시는 분들 "책을 왜 읽으시나요"
- 두번째 질문 블로그 하시는 분들 "요즘 어떤 책을 읽으시나요"
먼저 2번의 질문을 한적이 있다. 그때 마다 열정적으로 답변을 해 주어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필자는 "책을 어디서 읽으시나요?" 질문이 오면 아래와 같이 답변을 한다.
- 출퇴근 시 지하철로 다니기 때문에 항상 책을 들고 다니면서 읽는다.
- 아침에 일어나서 신문과 책을 본다.
- 잠자기 전에 책을 읽는다.
- 주말에는 크게 다른 일이 없으면 1~2권을 읽게 된다.
- 사람들을 만나기 전에 좀 여유있게 가서 기다리면서 읽는다.
이런 이야기는 많은 독서가 분들이 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필자 또한 동일하게 따라할 뿐이고 그외 다른 시간을 낼 수가 없다. 아마 책을 읽는 분들은 따로 시간을 내서 책을 읽는다는 것은 별로 못봤다.
시간이 남아서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책을 읽어서 시간이 남는 것이다.
얼마전 읽은 안상헌님의 '책력' 에서 소개된 말이다.
블로거 하시는 분들 "책은 어디에서 읽으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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