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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관련 책은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어서 틈틈히 읽어보고 있는데 읽은 책들에 몇권을 소개 한다.
  • 광해군 - 역사인물 다시 읽기,  폭군이라고 생각하는 광해군에 대해서 두가지 단면을 다 말하고 있는 책이며 읽으면서 새삼 광해군을 생각하게 해 준다.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9 - 개국, 성인판 , 현재까지  9권이 나왔으며 총 20권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만화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쉽게 조선의 역사를 파악 할 수 있다.  필자는 차곡 차곤 모아 두고 있다. 책은 2~3달 한권씩 나오는 것 같다.
  •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2 -  2권으로 구성된 책이며 요즘 다산에 대한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 이 책을 읽다보면 다산에 흠뻑 빠지게 된다. 이책을 읽고 양수리에 있는 다산 정약용묘까지 갔다 올 정도록 매력적이다.
  • 사도세자의 고백 -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 조선 후기 정파 싸움에 대한 세세한 이야기를 얻을 수 있다.
  •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 현대 와서도 논쟁거리가 되는 인물로 저자 자신도 이 책을 쓰고 후회 할 수도 있다고 표현 할정도로 금기시 된 이야기를 새롭게 쓴 책이다.
위 책들을 보면 저자가 아래 3권은 이덕일님이다. 특히 조선 후기에 관련 책들에 대해서는 정말 생생하게 이야기 해주었기 때문에 책을 읽는 내내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
특히 '조선 왕 독살사건' 책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별도로 '소설 정약용 살인사건' 책도 읽어 보기 바란다. 사실과 무관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정도 근거가 있는 말이다. (참조 : 정약용살인사건에 조양기 인물은 누구인가? )

위 추천한 책들은 조선 후기 부분이 중점을 이루고 있다.

블로거 분들 중에 조선의 역사와 관련해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혹 추가로 추천할 책들이 있다면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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