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쓰는 분들은 글 잘쓰고 싶은 욕망은 다 있기 때문에 한번 쯤 들어 볼만 할 것이다.
송숙희 저자님은 해남이 집이라고 한다. 아침에 비행기로 서울에 와서 교보문고에서 책도 보고 북세미나 강의를 왔다고 한다. 글도 읽어보면 약간 강하다고 할까? 자신감이 넘치는 글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북세미나에서도 들었던 기분은 비슷한 상황이었다. 정말 유익한 정보를 제공 받았다.
송숙희님이 이야기 하는 어떤 책을 써야 하는가? 그런 필요조건은?
- 쓰고 싶은것을 써라
- 잘 쓰는 것을 써라
- 남에게 이야기 해주고 싶은 것을 써라
그리고 어떤 책을 쓰고자 할때 가장 먼저 제목을 쓰라고 한다.
세미나 중간중간 글에 대한 표현력이 역시 다른 강사와 다르다. 또한 생각하는 범위가 틀리다 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지금은 이런 세상이다.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솜씨만 있다면 누구나 작가가 될 수 있는 시대다. 거기에
기획력과 마케팅 감각까지 갖춘다면 금상첨화. 당신도 책쓰기로 세상과 직접 승부하라. 이 책은 콘텐츠 크리에이터이자 다른 사람의 책을 만들어주는
산파의 매력에 빠져 일하는 동안 저자가 가장 많이 받은 질문, “도대체, 어떻게 해야 책을 쓸 수 있지요?”에 대해 맘먹고 써내려간 공개적인
답글이라 할 수 있다.
책쓰기 전의 마음가짐과 자세부터 책을 쓰기 위한 아이디어와 독자의 숨은 니즈(need) 찾기, 고리타분한 대상을
매혹적인 컨셉으로 바꾸기, 상품성 있게 기획하기, 내 책을 밀어줄 출판사와 담당에디터 고르기, 출간 후 마케팅 전략에 이르기까지 출판에 필요한
유용한 지식과 전략을 빠짐없이 소개한다.
무엇보다 비즈니스 활동을 하면서 쌓아온 역량을 점검하고 상품화함으로써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개인
마케팅 차원의 책쓰기를 집중적으로 가이드한다. 전업작가나 책쓰기를 업으로 하는 전문가를 위한 책이 아닌 생업에 매진하며 생활에도 바지런을 떨어야
하는, 그러면서 한편으론 책 한 권 버젓하게 써내고 싶은 욕심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시간은 없고, 의욕은
넘치고, 탁월한 성과에 목마른 당신’을 위해 의무와 책임에 소홀하지 않으면서 책 한 권을 써낼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담고 있다.
미국
전문가들은 학교나 학위보다 책쓰기로 평가를 받는다고 한다. 송숙희 작가의 이번 북세미나에서는 글쓰기를 통해 자신만의 또 다른 전문성을 기르는
팁을 얻게 될 것이다.
자료출처 : 북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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