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예전에 들은 이야기가 있다. 가을은 독서의 계절이지만 실제 책은 여름에 많이 나온다는 이야기다. 근데 좋은 책은 요즘에 많이 나오는지는 주변분들이 하나씩 추천해 준 책들이 점점 쌓여가고 있다.
목록을 정해 보고 먼저 그중에 강추 하는 책을 먼저 하나씩 살펴봐야 겠다
이 글을 쓰면서 필자도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다. 알라딘에 서평을 읽다보면 그냥 사버려야 할 것 같다.
저자는 말한다. 게으름. 그것은 중독이라고. 저자 자신도 그것에 빠져 있었던 바로 그런 중독말이다. 모든 중독은 동일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자기합리화이다. 이 책의 저자가 주로 치료하는 알콜중독자의 특징이 바로 그렇다. - 알라딘 서평 (푸른하늘)
결국 게으름도 하나의 중독자라고 칭할정도로 우리 주변에는 바뻐서 아무것도 못하고 있다는 사람을 많이 보게 된다. 알겠지만 바쁜 사람들이 더 바쁘게 지낸다는 것을 알 것이다.
- 굿바이 게으름 : 늘 바쁘게 살고 있는 사람에게 경종을 울리는 책이라고 한다. 이동우 대표가 추천해 준 책인데 바쁘게만 지내지만 별로 실속없이 살아 가는 것도 게으름에 하나라고 한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고 한다.
- 당신도 이른바 '맨날 바쁜 게으름뱅이'인가? 게을러서 바쁘고, 바빠서 더 게을러지는 악순환의 쳇바퀴를 돌고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은 임자를 제대로 만난 셈이다. 이 책은 현직 정신과 전문의가 중독에 빠진 정신과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게으름도 일종의 중독임을 깨닫고, 의사 입장에서 카운슬링하듯 풀어쓴 책이다.
또한 저자는 습관적인 게으름을 벗기 위한 개인의 노력을 강조한다. 물론 쉬운 일은 아니다. 그 능력은 개인의 내재된 에너지 사용 여부에 달렸는데, 누구에게나 그 에너지는 있다고 강조한다. 그 에너지를 끌어 올리기 위한 방편 대략 10가지를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게으름에 대해 자각하라
게으름에서 벗어나 어디로 갈지 정하라
꿈과 현실에 징검다리를 놓아라
두려움과 자기비난을 넘어서라
긍정적 습관을 만들어라
에너지 네트워크에 연결하라
변화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삶을 선택하라
능동적으로 휴식하고 운동하라
삶의 효율성을 높여라
게으름에서 벗어나 어디로 갈지 정하라
꿈과 현실에 징검다리를 놓아라
두려움과 자기비난을 넘어서라
긍정적 습관을 만들어라
에너지 네트워크에 연결하라
변화의 시스템을 만들어라
삶을 선택하라
능동적으로 휴식하고 운동하라
삶의 효율성을 높여라
이번주는 이 책을 통해서 게이름의 중독을 좀 벗어나야겠다. 혹 읽어 보신 분들 댓글 및 트랙백좀 부탁 드리겠습니다.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