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배너

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보도자료를 RSS로 배포한다는 개념은 웹 2.0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또한 블로그로 홍보하고자 하는 분들은 조금씩 고려하고 있으며 서비스를 준비한다는 것을 알수 있다. 물론 아직 시기상조라는 것은 알 수 있지만 꼬날님과 쥬니캡님의 자료를 통해서 이모저모를 알아 봅니다.

꼬날님의 이야기 하는 "블로그가 바꿔가는 언론 홍보의 환경" 이라고 글을 제공한 것이 있다.

보도자료를 써서 메일로 배포한다, 기자 분들에게 주르륵 전화를 건다, 자료를 보충한다, 기사를 확인한다, 감사의 전화를 건다.

이와 같은 방식으로 블로그를 통한 RSS 서비스를 진행 한다면 기자분들은 쉽게 등록을 해서 정보를 한곳으로 모을 수 있을 것이다.

꼬날님의 말말말...1

그러나 블로그가 많아지고, 블로거들의 정보 취득 방법과 정리 기술이 향상되면서 점차 이렇게 정형적인 방법의 언론 홍보의 방법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포털 사이트의 뉴스 섹션을 통해 새로운 정보를 구하고 있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부쩍 블로고스피어 안에서 먼저 뜨는 뉴스가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만하다.

현재 RSS을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이 RSS 로 등록만 해서 그 자료를 볼수 있는데 블로그를 통해서 홍보와 보도자료를 활용 하게 될 것이다.

꼬날님은 조만간 즐거운 보도자료를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한다고 한다는데 기대 해봅니다.

꼬날님의 말말말...2

블로거들에게도 굳이 필요한 정보를 투명하게 전달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만들었구요

회사의 공식적인 정보를 보다 쉽고 원활하게 배포하기 위해 만들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도자료를 RSS로 배포한다는 개념 자체는 새로울 거라고 생각해요

RSS를 블로그글 배포 뿐 아니라 여러 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을 거라는 개념으로 생각해 볼 수 있길 바라는 의도? 블로그 쓰는 사람들이야 이게 쉬운 개념이지만 일반적인 홍보인들에겐 아주 생소할 거거든요

아래 자료는 junycap님의 블로그에서 발췌한 것이며 한국PR기업협회에서 조사한 항목인데 내용을 읽어보면 자사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홍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RSS 는 0%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앞으로는 좀 변화겠죠?

조사기간: 2006년 2월 17일 새벽 0시 30분부터 약 2시간 30분 가량
조사대상: 한국PR기업협회 Members 코너에 리스트화된 28 개사

조사항목: 웹2.0 시대에 맞는 PR회사의 조사항목은 어렵게 설정하지 않고, 하단의 세가지 항목
1. 웹2.0을 대표하는 툴인 RSS 등 기술 구현을 통해 자사의 메시지를 블로거들과 대화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지?
2. 자사 홈페이지에 방문하는 네티즌들과 대화 창구를 갖고 있는지?
3. 기존의 통제된 메시지만 올리지 않고, 새로운 메시지가 1개월에 한번은 갱신되는지?
4. 게시판과 같은 대화창구가 있다면 방문자와 대화가 이루어 지고 있는지?

결과 :
1. RSS 제공하는 회사 전혀 없다. (0%)
2. 28개사 중 21개사만 게시판 등을 운영하고 있다. (75%)
3. 28개사 중 11개사만 새로운 메시지를 월 1회 이상 업데이트하고 있다. (39%)
4. 28개사 중 4개사만 홈페이지 방문자와의 대화흔적을 갖고 있다. (14%)


안철수 바이러스 RSS 사용 예

서비스 명

RSS 서비스 주소

신종 바이러스 정보

http://rss.ahnlab.com/rss/ahnlab_newvirusinfo.xml

신종 스파이웨어 정보

http://rss.ahnlab.com/rss/ahnlab_newspywareinfo.xml

보안뉴스

http://rss.ahnlab.com/rss/ahnlab_securityinfo.xml

안철수연구소 보도자료

http://rss.ahnlab.com/rss/ahnlab_reportlistinfo.xml

안철수연구소 공지사항

http://rss.ahnlab.com/rss/ahnlab_noticeinfo.x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