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개장터에서 얼마되지 않은 곳에 유명한 '최참판댁' 이라는 곳이 있다고 이곳 주민들은 꼭 가보라고 한다. 토지라는 드라마를 본적은 없지만 그래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해서 서둘러 가봤다.
박경리 선생님의 대하 소설 '토지 ,전라도 구례와 경상도 하동은 섬진강을 사이에 두고 마주하고 있다. 하동 십리벗꽃길을 따라가다 보면 넓은 들판이 나타나는데, 최참판댁을 찾아 볼 수 있다. 경남 하동의 평사리 ,서희와 길상이 살던 최참판댁 기와집이 있다.
먼저 올린 사진 "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와 전라도 사투리가 어우러진곳 화개장터 나들이"

최참판댁 입구에서 반기는 것은 닭이었다.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자 찰칵...

최참판댁 관광 안내도, 이곳 저곳 가다보면 20~30 분동 걷습니다. 산책겸 가보시는 것도 좋네요.

최팜판댁 안내

최참판댁은 경남 하동에 위치한 곳이다. 약간 경사진 곳으로 올라가다 보면 이와 같이 넓은 평야가 보인다.

최참판댁 내부 모습

최참판댁 안에 가 보니 모형일수도 있지만 실제 사람도 같이 기거 하고 있더군요. 메주가 잘 떠 있네요.

2월 25일 경인데 벌써 꽃이 피어가고 있군요. 장독대 옆에서 찍은

최참판댁 장독대, 많은 음식을 만들었는지 참 많군요.

최참판댁을 빼고는 모든 집이 초가집이더군요.

산책길 따로 있는데 대나무로 쭉 나열 된 곳이 있습니다.

최참판댁을 올라가는 길목에 시장이 있습니다. 먹을 것도 있으니 한두개 사서 먹으면서 가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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