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개 신문에 기사가 게재된 후의 반응은 사이트에 방문자수 (회원 가입수)가 많아진다거나, 회사로 걸려 오는 문의 전화와 메일이 증가하는 등으로 나타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지난 몇 년간의 경험으로 비추어보건대, 신문에 기사가 게재된 후 즉각적으로 나타나는 반응이 점차적으로 줄어들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예컨대 2~3년 전 만해도 기사 한 편이 잘 게재되고 나면 회원 가입자가 평소의 3배 정도 증가하기도 하고, 사이트의 페이지뷰 곡선이 수직 상승해 버리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조목조목 조사한 결과는 아니고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그렇다면 신문 기사, 왜 내야하는걸까?
예컨대 2~3년 전 만해도 기사 한 편이 잘 게재되고 나면 회원 가입자가 평소의 3배 정도 증가하기도 하고, 사이트의 페이지뷰 곡선이 수직 상승해 버리기도 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이다. 물론 그럴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조목조목 조사한 결과는 아니고 느낌이 그렇다는 것이므로..
그렇다면 신문 기사, 왜 내야하는걸까?
- 우선 재차 홍보할 수 있는 재료로 사용할 수 있다. 신문에 난 기사를 스크랩해서 게시하고, 인터넷 웹사이트에 고지할 수 있다는 것.
- 인터넷 신문에 같이 게재되기 때문에, 인터넷 곳곳에 스크랩되는 효과를 노릴 수도 있다. 특히나 블로그의 경우 검색 결과에 잘 노출되기 때문에, 두고 두고 노출될 가능성이 높다.
- 이렇게 인터넷 상에 퍼져있는 우리 회사의 기사는 향후 작성될 또 다른 기사의 자료가 될 수도 있다.
- 방송국과 신문사의 이슈 따라가기에는 시간차가 있으므로, 신문이나 각종 지면 매체, 인터넷 상에 기사가 남겨져 있을 경우 방송의 자료가 되 가능성도 생긴다.
- 신문 기사 스크랩은 두고 두고 활용 가능한 영업 자료가 되기도 한다.
위 자료는 꼬날님이 블로터닷넷에 기재 된 " [벤처와PR] 신문에 난 회사 기사, 어떻게 활용할까? " 기사 내용을 발췌한 자료이다.
필자의 사이트에 최근 기재된 몇개의 기사가 얼마의 효과가 있을지는 몰라도 그래도 어느정도의 트랙픽은 가져 올 것이라 생각했지만 실제 몇개의 신문 기사 후 나타난 결과는 매우 미흡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위 꼬날님에게 같이 이야기 해 본 상황인데 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적어 올려 주셨다. 실제 제가 경험한 해 본 결과 올블로그나 미디어몹 등과 같은 메타블로그에 올라간 기사보다는 못할 정도로 트랙픽이 나타나지 않는다. 간혹 낚시질 컨텐트가 트랙픽 효과는 더 나타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요즈음 점차 낚시질 컨텐트와 블로그를 찾아오는 분들에 대한 좀 더 신뢰된 컨텐트를 제공해 드린다면 낚시질 보다는 좀 더 의미 있는 컨텐트와 때론 신문에 기재된 자료를 통한 홍보도 장기적으로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 된다.
필자가 영업멘트로 신문에 이런 이런 기사로 기재되었다고 한다면 그날 영업은 아주 좋게 만들어 지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앞으로 필자에 대한 신뢰도 더욱 더 좋아 질것으로 보인다. 결국 신문 및 오프라인 미디어 매체성이 이런 의미로는 매우 좋다고 본다.
꼬날님의 이야기 하는 5가지 이야기는 저와 같이 블로그나 사이트를 홍보하기 위한 홍보맨에게는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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