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구례군과 경남 하동군이 만나는 곳에 화개 마을 )
10년애 갔다 올때와 얼마전 가보니 많은 변화가 있었다. 특히 예전 화개장터 자리는 현재 주차장으로 변해서 전혀 볼 수 없었고 따로 화개장터를 만들어 놓은 곳을 방문 했다.
특히 주말이라 많은 사람들이 왔고 또한 엿장수 소리가 멋드러지게 나왔다.
하동배,녹차와 그외 차종류,재첩국,참게,쌍계사,섬진강,지리산,최참판댁(토지 촬영소)
근처에는 늘 볼거리 먹을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복수초 하면 행운을 뜻하죠. 눈속을 삐집고 나온다고 하더군요. 모종으로 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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