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ing (좋은 책 많이 읽는 비결)
- 호기심이 떨어지기 전, 3일 내에 읽는다.
읽다 말다 하면, 흐지부지 시간이 가면서 영원히 읽어지지 않는다. 좋은 책이라도 기억에서 사라지면서, 관심도가 떨어진다.
=> 저도 책을 읽을 때는 빠르게 읽는 편입니다. 주로 2~3일 이내 끝내 버리죠. 그리고 나서 바로 필요한 부분을 정리 작업을 들어 갑니다. - 50세 전에 많이 읽는다.
나이를 먹고 눈이 침침해지면, 오랜 시간 책을 읽기가 불편해진다.
=> 좀 늦었지만 저도 그 전에 많은 책을 읽으려고 노력중입니다. 월 15권을 목표로 부지런히 읽어가고 있습니다. 평생 10000권 목표 - 경쟁자가 읽지 않는 책, 팔리지 않은 좋은 책을 읽는다.
알려지지 않은 책들 중에 가치 있고, 좋은 내용이 있는 책들이 많다.
여러 가지 문제해결 방법과 삶의 지혜가 담긴 책들 중에 알려지지 않은 책이 많다. 이런 책을 고르는 것도 지혜로운 일이며, 오랜 독서 경험을 통해 터득 되는 것이다.
=>베스트셀러 위주 보다는 제가 원하는 주제를 찾곤 합니다. 때론 비즈니즈 위주 일때는 베스트셀러도 많죠. - 지금 읽지 않더라도 좋은 책이면
사 둔다사고 싶고 읽고 싶지만, 돈이 없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망설이다가 사지 않는 경우가 있다.
그래도 무리를 해서 사 두어야 한다. 시간이 되면 절판이 되거나, 회수되어 다시 찾으려면 보이지 않는다. 후회를 하거나 마음 속에서 잊혀지게 될 것이다.
=>주로 많이 사두는 편입니다. 필요할때 바로 읽기를 희망하기 때문인데 이로움 점이 많지만 문제는 쌓아 두어야 하기 때문에 공간이 문제입니다. - 밑줄을 그어 놓는다 / 새로운 개념에 대한 정의와 좋은 질문
책을 읽을 때, 중요하고 깊이 있는 내용을 발견하면 밑 줄을 쳐 가며, 메모도 하면서 의미를 파악해 가며, 기억해 가면서 읽는다.
먼 훗날 자녀나 후배들에게 전달할 수 있고, 교육자료로 쓰일 수도 있으며 삶의 지침으로 삼기 위해 별도 자료로 만들어 둘 수도 있다.
=> 밑줄 뿐만 아니라 접어두는 작업을 많이 합니다. 그러면서 차후 다시 읽을 대 그 쪽 부분을 찾게 됩니다. 특히 지하철에서는 밑줄 작업이 어려워서요 - 시간을 쪼개어 읽는다.
바쁜 현대인들이 서너 권의 책, 두꺼운 책을 한꺼번에, 하루 이틀 시간을 내어 모두 읽으려 하면, 평생 책을 읽지 못할 것이다.
틈틈이 조각 시간을 내어 읽는다.
버스나 전철을 기다리며, 출퇴근 시간을 조금씩 할애하여, 새벽이나 잠자리에 들기 전 5분~10분, 화장실에서, 찻집에서 사람을 기다리며…
자투리 시간을 모으면 평생 10년이 될지도 모른다.
=> 짬짬이 있다면 책을 끄내는 편입니다. - 필요한 책은 돈을 아끼지 않는다 / 다른 방법으로 배우려면 수십 수백 배의 비용이 든다.
좋은 책의 내용 중에는 학교에서 배우기 힘들고,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고,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비법이나 해결 방안 등이 얼마든지 많다.그런 내용 중에는 삶의 가치관을 바꾸어 주고, 큰 돈을 벌게 해 주며, 생애 설계를 다시 그리게 해 주는, 획기적인 내용도 많다. 책 한 줄이 인생의 획을 바로 잡아 준다. 1만원~3만원이 문제가 아니다.
=> 필요한 책은 돈을 아끼지 않죠. 책에 대해서 십일조하려고 노력중 - 남의 말을 듣거나 저자의 명성, 겉 표지나 제목에 현혹되지 않는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책을 사서 읽으며 후회를 하는 경우가 있다. 유명한 사람의 책을 읽으며 오히려 읽지 않았으면 좋았을 걸 하며 저자에 대해 실망하는 경우도 있다.화려한 겉 표지나 아주 특별한 책 제목에 비해 보잘 것 없는 내용의 책들도 많다.
반대로, 얇고 종이 질(質)이 좋지 않아도 좋은 책은 얼마든지 있다. 구석에 쌓여 있어 팔리지 않는 책들 중에도 좋은 책은 얼마든지 많다.
=> 다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정도는 남의 말을 많이 들어서 책을 선정하기도 합니다. 가끔 사람들 만나면 어떤책을 읽고 계신지 물어서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전 좋더군요 - 가까운 곳, 여러 곳에 책을 놓아 둔다.
책을 가까이 하려면, 좋은 책이 늘 가까이에 있어, 자주 눈에 띄어야 한다. 거실에, 현관에, 운전석 옆에, 사무실 책상 위에, 침대 머리맡에, 찻집에, 손가방에, 화장실에,…곳곳에 책을 놓아 두고, 여러 가지 책을 동시에 읽어 나가면, 얼마든지 많이 읽을 수 있다. 화장실에서 책을 읽다가 치질에 걸린 사람은 아직 없다.
=> 책을 전반적으로 두곤 합니다. 이게 좋은 점은 그때 그때 생각이 틀리기 때문에 어떨때는 좋은 아이디어도 떠오르곤 하더군요. - 책방 나들이를 즐긴다 / 가족과 함께–다른 경비가 들지 않는 여가생활
평소 서점에 가지 않던 사람이 서점에 가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점을 드나 들며 많은 책을 사 가는지 놀랄 것이다. 돈도 많이 들지 않고, 아주 수준 높은, 지적인 생활을 한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며, 가족들과 함께 가면 다양한 책을 고르는데 도움이 된다. 아빠 엄마로서 자녀들에게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길들여지게 한다.
주 5일 근무제 실시에 따라 주말 여가 생활 방법이 따로 마련되어야 한다고 하는 이야기는, 독서와 문화의 가치를 모르는 문외한의 핑계일 뿐이다.
=> 이건 저도 강추입니다. 아이들에게도 무지 좋습니다. 전 수요일을 가족들과 서점에 가는날로 정해 놓고 있는데 요즈음 지키지 못하네요. 한참 했습니다. - 좋은 책은 좋은 언어를 익히게 되고, 좋은 언어습관은 생각을 높여 주며, 그 생각들이 행동으로 나타나 품격을 높여 준다
수준 높은 책을 읽고, 교양도서를 가까이 하는 사람은 언어의 표현 단어가 다르다. 생각하고 이야기 하는 내용이 다르다.
좋은 책을 읽는 사람은 정갈하고 깔끔한 대화를 잘 한다. 그런 언어의 구사력은 그 사람의 행동과 삶의 가치를 다르게 해 준다. 품격과 인성이 달라진다.
=> 이 말은 맞는 것 같습니다. 말하면서 인용을 하게 되는데 결국 말해놓고 자신이 지키지 못하는 경우는 책에서 말한 언행일치에 어긋나기 때문에 스스로 자각하게 됩니다. 아마 책대로 살거라고 생각 됩니다.
항상 마음에 세겨두고 살아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중에 제가 실천하는 것이 있어서 더 즐거운데요.
필자가 책을 읽는 방법은 이곳에 소개된 내용과 유사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내용 밑에 글을 적어보았습니다. 혹 여러분들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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