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개편한 북세미나 홈페이지 시즌2 OPEN!! 이라고 홈페이지에 글도 올라왔더군요. 부수적으로 동영상도 제작해서 소개 되었습니다.
기존 태터에 회원가입+북세미나 신청+동영상+팀블로그 등으로 더욱 활성화가 되었다고 합니다. (위에서 팀블로그는 이번주 도입 예정)
얼마전 부터 태터를 통한 " 태터가 앞으로 기존 홈페이지를 대체 가능할까?" 라는 글도 쓰듯이 요즈음 꼭 매일 똑같은 유형의 홈페이지 보다는 빠르게 제공할 수 있고 많은 비용의 홈페이지 관리 비용이 들어 갈 필요도 없는 기존 홈페이지는 점점 매력이 떨어지는 것 같더군요.
아래 북세미나 동영상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모든 것이 잘되어서 멋진 북세미나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저 또한 만들어준 사람들의 하나로서 매우 기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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