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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다. 지출을 줄이는 건 더 중요하다.

항상 7부작 (70%) 만 해라.
음식을 먹을 때도,
일을 할때도, 꽉 채우지 말고
공간을 두어야 건강할 수 있고
욕심을 줄일 수 있다.

허영만의 부사사전에서발췌


위 말은 어쩜 당연한 말 아닌가 싶다. 근데 그런 것을 무시하고 살아가는 것은 늘 가난한 자들의 몫이다.

자기계발 서적을 읽는 분들이 대부분 읽을 때는 참 맞는말 같아서 실천하려고 하지만 책 덮으면 그만이라고 하신다.  그러니 새로운 책으로 제목과 내용을 조그만 바꾸면 바로 구매를 하게 된다.
그래서 자기계발 서적이 많이 팔리고 있는 것 아닐까 싶다.

요즘 "카페서 자기계발의 꿈 펼쳐라" 라는 주제로 신문기사 하나 실렸다.
새해를 맞아 자기계발 열풍이 거세다.

회사 업무와 공부를 병행하는 '셀러던트족(셀러리맨과 스튜던트의 합성어)'이 확산되는 등 자기계발을 향한 직장인들의 열기는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금전적 문제나 바쁜 일정으로 여건이 허락되지 않는 직장인들에게 자기계발의 꿈은 멀게만 느껴진다.

적은 시간을 투자하고도 값비싼 정보와 좋은 가이드, 귀한 인맥을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 관련 카페에서 효율적인 자기계발을 실현시켜보는 것은 어떨까. 현재 포털사이트 다음에는 '인맵-CEO 인맥지도' '말재주 말능변' '경영사례분석가모임' 등 카페들이 직장인의 자기계발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  자료출처  매일경제


신년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서적은 꾸준하게 인기 상승이다. 혹 아시는지요.자기계발 서적은 IMF 때 뜬 상품 중에 하나입니다. 그 전에는 이렇게 열심히 했다면 다 잘살았다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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