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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태터(태터툴즈 블로그)을 쓴지 1년 반이 되어간다. 근데 최근 한달 사이에는 내 스스로도 많은 것이 바뀐 것 같다. 또한 태터의 기능을 우리를 변화 시키는 것 같기도 하다.
다름 아닌 태터을 이용해서 기존 웹사이트를 태터로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유도 하고 있는 것 같고 저 또한 최근 2개 웹사이트를 작업했다.

작업을 하게 된 경우는 태터의 매력적인 에디터 작업과 블로그의 장점을 갖고자 했으며 결국 작업을 완료한 후에는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
물론 제가 운영하는 사이트이기 때문에 그 편리성은 더할 수 있다. 그런 현상을 주변 사람들의 생각을 들어 보면 단순한 디자인과 쉽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점을 들었다. 또한 태터 운영자 분들은 매우 놀라와 하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또한 기존 홈페이지와 크게 다를 것이 없다는 사람도 있다.(무관심이거나 블로그를 모르거나)

결국 2번째 태터로 변환은 어제 밤에 완료했으며 밤새 돌아갔지만 오늘 회원 분들의 변화가 매우 궁금하기는 하다.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 지 모르겠지만 대체로 만족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재 태터측에서는 이런 유형의 변화를 매우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어느 정도 대안으로 플러그인의 활성화를 만들고 있는 것 같다.

현재 태터에서의 플러그인은 매우 쉽게 다른 기능을 내부에 추가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고 또한 그 확장성은 기존의 홈페이지에 응용하고 이용하고 있는 회원가입,세미나신청,쇼핑몰 등 어려운 부분에도 응용이 가능하리라 판단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 진행한 북세미나에 세미나 신청 페이지


아직 이런 결과는 작은 시작에 불과 할 것으로 생각 된다. 그런 태터에 많은 기대도 하게 된다. 때론 이러다가 디자이너와 홈페이지 개발업체가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잘 모르지만 요즈음 생각을 적어 봅니다. 혹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