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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9 13:42

포기하고 싶을 때 떠올려야 할 사람들

아래 사람들은 여러 실패를 통해서 굴하지 않고 꾸준히 목표를 향해서 나아갔던 사람들 리스트입니다. 또한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 마이클 조던 : 초등학교 때부터 농구를 시작해 열두 살에 MVP로 선정되었으나 고등학교 때는 학교 대표팀에서 탈락했다. 그 일을 계기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고, 결국 세계 최고의 농구선수가 되었다.

  • 루이스 라모르 : 100편이 넘는 서부소설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인 그는 첫 원고의 출판을 무려 350번이나 거절당했다. 훗날 그는 역사에 기초한 작품으로 국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돼 미국 작가로는 최초의 의회가 주는 특별 훈장을 받았다.

  • 잭 캔필드와 마크 한센 :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의 원고는 출판되기까지 서른세 곳의 출판사에서 출간을 거절당했다.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라며 매몰차게 거절당한 이 책은 전 세계 언어로 번역되어 1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 스티브 잡스 : 애플컴퓨터를 설립하기 전, 아타리와 휴렛팩거드에게 전문대학도 못 나왔다는 이유로 입사를 거부당했다. 결국 잡스는 그 아이디어를 혼자서 실용화하는 데 성공했으며, 애플사는 창립 첫해에 250만 달러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다.

  • 실베스터 스텔론 : 공부를 못해 여러 학교를 전전했으며, 배우가 되기로 했지만 실패의 연속이었다. 그래서 배우보다는 글쓰기에 흥미를 갖고 영화 <록키>의 대본을 써서 자신에게 주연을 맡기는 조건으로 영화 제작을 의뢰했으나 수없이 거절당했다. 마침내 제작된 그 영화는 1억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렸으며 그는 최고의 스타로 자리잡았다.
위 내용은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책에서 발췌함 (53P)

"실패를 두려와 하지마라" 우리는 너무 쉽게 실패에 대해서 받아들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모든 가능성을 다 시도해 보았다고 생각할 때 조차도 받드시 명심해야 할 말이 있다. "그래도 여전히 가능성은 남아 있다." 라고 말이다.

저 또한 여러번의 실패도 가졌으며 그러면서 때론 너무 빠르게 포기를 하게 되기도 하고 어떨때는 정말 미련하게도 끝까지 일을 잡고 늘어진다. 결국 후자에서 많은 부분들이 저에게는 좋은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외 내가 무언가를 하려고 하는데 하지 않고 그냥 넘어가기 보다는 한번 쯤 결심하고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것은 어떨까요. 아래는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선택에 대한 후회는 2가지가 있다고 한다.

하나는 하지 말아야 할 것을 한 것에 대한 후회가 있고, 다른 하나는 했어야 할 일을 못한 것에 대한 후회가 있다.
그런데 대체로 첫번째 후회는 6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는데, 두번째 후회는 그 보다 훨씬 긴 시간동안 후회를 하게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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