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2,0은 어떤 모습일까요? 이제 책도 한 페이지씩 단편화해서 팔릴 수 있게 될지도 모릅니다. 특히 요리나 사진,여행 서적 같은 경우는 몇 페이지만 필요한 경우가 많으니까요. 또 출판이라는 거창한 작업이 블로그의 포스팅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조금씩 가볍게 출판하는 마이크로 퍼블리싱으로 변화하고,이를 소액 결제, 즉 마이크로 페이먼트로 수익을 얻는 마이크로한 출판업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언제가는 모든 책이 이상계로 흡수되어, 블로그와의 차이가 모호해지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김국현 님의 '웹 2.0 경제학' 발췌 (278p)
언제가는 모든 책이 이상계로 흡수되어, 블로그와의 차이가 모호해지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김국현 님의 '웹 2.0 경제학' 발췌 (278p)
이 책의 저자는 김국현님은 현재의 책에서 재미있는 부분을 인용하고,정리하고,링크하는 방식은 결코 쉽지 않다고 한다. 만약 나에게 감동을 준 책의 구절을 토대로 생각을 확장하고 편리해진 방식으로 정리 된다면, 거기에 책 2.0의 기회가 있을 것이고 블로그의 미래가 이와 연결 될 수 있을 수도 있다고 한다.
저 또한 책을 읽으면서 나에게 감동을 주는 내용은 접어 둔 후 하나씩 블로그로 올리는 작업을 연계 하고 있다. 매일 매일 날아오는 예병일 경제노트 및 행복한 경영이야기, 공병호 경제노트 등에서 날아오는 메일링 리스트는 저에게 하루를 즐겁게 만들어 주는 요인이며 이런 정보는 우리에게 좋은 링크와 정보로 블로그에 계속 이어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도 이와 유사한 사례를 이야기 하곤 한다. 아마 책 2.0의 미래와 블로그와의 연계는 지금도 하고 있으나 앞으로는 더 활발해지는 역할을 하게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저도 글을 인용해 봅니다.
혹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먼저 웹 2.0 관련해서제공한 내용들을 참조.
웹 2.0 문화 속의 '미래의 직업' 은?
내가 블로그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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