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애드센스는 개발도상국에서는 큰 축복이 될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애드센스는 달러나 유로화로 경제권이 구축되어 있다고 한다. 결국 영어권 중 생활비가 싼 개발도상국 사람들은 애드센스를 통해 상대적으로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이다.
'세계를 더욱 좋은 장소로 만든다' 혹은 '경제적 격차를 시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는 구글의 선언은 이를 두고 한 말이다.
선진국에서는 공급자 지옥으로 보이는 구조도, 개발도상국에서는 은혜인 것이다. 이 새로운 부의 분배 매커니즘이 영어권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선진국에서는 공급자 지옥으로 보이는 구조도, 개발도상국에서는 은혜인 것이다. 이 새로운 부의 분배 매커니즘이 영어권 개발도상국 사람들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은 막대하다.
'웹진화론' 책에서 발췌(158p)
요즘 국내에서 관심이 높은 애드센스에 대해서 다르게 생각을 해봤습니다. 많은 노력을 해도 하루 수입은 크게 늘지 않고 있더군요.처음보다는 많은 양이지만 그래도 사람의 욕심은 계속 바뀌네요.
이런 말은 다른 사람에게 하니 그럼 개발도상국에 가서 한국어로 블로그 운영하면 되겠다 하더군요. 글세 맞는 말 같기도 하죠. 구글은 새로운 고용을 창출해 주고 있는 기업인것은 맞나 봅니다.
어제 올린 '웹 2.0 문화 속의 '미래의 직업' 은?' 라는 속과 유사하게 바뀌어 가고 있나 봅니다.
한국에서도 구글 애드센스로 전업블로그를 희망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한번 다르게 생각해 본 하루였습니다.
내가 블로그를 해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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