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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포스팅은 처음에는 단순 하다가도 점차 어려워진다. 결국 그러다 보니 생각도 많아지고 책도 많이 읽게 된다. 그러다 보니 아래와 같이 되어간다.

똑똑해 질 수 있다.
나의 숨겨진 가능성이나 잠재력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성공의 지름길 일수도 있다.

그러나 단점으로는 시간소요가 많이 늘어나는 단점이 들 수 있다.

"블로그? 그냥 웹 페이지 아닌가? 웹이 나온 지 10년이 지난 지금, 이제 와서 다시 같은 이야기를 하려는 것인가?"
그렇지 않습니다. 단적으로 말해 블로그는 앞으로 이상계에 닥칠 혁명의 상징적인 현상입니다. 블로그에는 이 사회가 앞으로 변화될 모습에 대한 기술적 방향성,사회적인 함축이 오롯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블로그의 미래를 읽어 낸다면 이상계의 지향점을 볼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블로그에 담긴 의미는 큽니다. 이렇데 단적으로 말하는 근거는 바로 블로그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도되고 있는 '이상계의 민주주의'에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현실계는 '선택받은 이들의 세계'였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기자나 신춘문예에 당선되거나 때론 교수이거나 하는 사람들만 이 세계에 글을 제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어느 누구나 블로그를 통해서 쉽게 글을 제공 할 수 있고 글의 가치가 높다면 구글등과 같은 검색을 통해서 쉽게 인기블로그로 재 탄생할수 있다는 것이다.

김국현님의 "웹 2.0 경제학" 책에서 발췌 (p59)


웹 2.0 경제학 저자인 김국현님은 블로그를
"블로그는 선택받은 이들의 세계를 전복시킬 혁명입니다."
이와 같이 말한다.

1)전달 OK 2)배급 NO 3)프로모션 NO

기존 매체등에서는 위와같이 기본적인 전달 서비스만 제공 하였으나 블로그를 통해서 위 3가지 기능을 모두 진행 할 수 있게 변했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의 끼를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장이 펼쳐졌다고 봐도 될 것입니다.

단순 혼자 운영하는 것이 아니라 부가적인 트랙백,댓글,RSS 기능을 가지고 있다.


우리를 블로그를 하게 하고 거기에 열과적인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계속 늘어나는 방문자 수, 심심하지 않게 댓글을 적어 주고, 트랙백도 걸어주고, 그러다 보니 계속 올리게 되고, 점점 컨텐트 부족으로 책도 읽고 신문도 읽고, 뭔가 장기적으로 하려고 목표도 생기고, 그러다 보니 전문가의 길로 가게 되고, 때론 이것이 직업으로 변화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서 더욱 더 열심히 하게 되는 것 아닐까?

"블로그는 선택받은 이들의 세계를 전복시킬 혁명입니다."

위 글은 저도 한번 시도해 보고 싶은 욕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