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 는 DM, 흑백가변데이터출련 시장과 흑백 다품종 소량 책자 시장에서 월등한 장비 경쟁력을 바탕으로 흑백 디지털 출력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회사는 최근 한국에 전자책 전문 솔루션 업체인 유니닥스와 손을 잡고 절판도서와 각종 논문 등 희귀자료에 대한 주문형 인쇄 사업에 뛰어들었다.
두 회사는 전자책(eBook) POD포털 시스템 구축과 함께 온라인에 구현된 전자책과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자사의 인쇄 솔루션인 POD 시스템을 통해 최종 오프라인 자료로 인쇄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유니닥스가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 수집 솔루션과 PDF 기반 뷰어를 기반으로 대학교와 출력전문업체 등 기존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POD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절판되어 시중에서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도서나 각종 논문들을 뛰어난 품질의 디지털 인쇄 프린팅 시스템으로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대 서적 유통 업체인 교보문고도 전자책 사업에 뛰어들었고, KT도 지난달 말 북티(www.bookt.co.kr) 사이트를 오픈하고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도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아는 만큼 조만간 주문형 인쇄 시장에도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 블로터닷네
두 회사는 전자책(eBook) POD포털 시스템 구축과 함께 온라인에 구현된 전자책과 각종 디지털 콘텐츠를 자사의 인쇄 솔루션인 POD 시스템을 통해 최종 오프라인 자료로 인쇄함으로써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 한국후지제록스는 유니닥스가 제공하는 디지털 콘텐츠 수집 솔루션과 PDF 기반 뷰어를 기반으로 대학교와 출력전문업체 등 기존 계약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 콘텐츠 POD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절판되어 시중에서 더 이상 구할 수 없는 도서나 각종 논문들을 뛰어난 품질의 디지털 인쇄 프린팅 시스템으로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내 최대 서적 유통 업체인 교보문고도 전자책 사업에 뛰어들었고, KT도 지난달 말 북티(www.bookt.co.kr) 사이트를 오픈하고 전자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들 업체들도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아는 만큼 조만간 주문형 인쇄 시장에도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 블로터닷네
몇년전 인터넷으로 일기장등을 책으로 만들어 준다는 서비스가 한창 인기가 있었다. 지금 그 회사는 어디 있는지 가물 가물이지만 말이다. 그외 싸이월드 및 몇몇 사이트에서 다양한 출판서비스를 하고 있지만 개인출판이나 전자책 활성화는 그때뿐이었다.
얼마전 블로그에서 내년에는 활성화가 될 것이라고 알려 주던데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저도 몇권의 책을 쓰고 또한 자비로 책을 낸적이 있다. 정말 많은 시간이 소요되고 어려움이 따른다. 그런 부분을 인터넷으로 전자책이나 출판을 진행한다면 어떨지 많은 관심을 갖게 된다.
내년에도 1~2권 책을 내고 싶은 욕망이다. 물론 컴퓨터 관련책으로 자비 출판을 다시 해 보고 싶은 생각이다. 몇백원의 초기 비용을 지불하고 몇달간의 시간을 투자 하지만 막상 받아보면 그 기뿐을 느낄 수 있다. 물론 대박나야 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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