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www.interpark.com)가 <2006년 서적 판매결과>를 바탕으로 올 한해 주요 특징을 분석한 결과, 2005년 대비 전체 도서 판매량아 18.0% 증가한 가운데 '자기계발'분야 서적이 53.6%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 데이터 뉴스
역시 자기계발서의 판매량은 다른 어떤 것보다 높네요. IMF 이후 경기가 어려우면서 자기계발 서적이 붐이 일어나더니 올해도 역시나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저또한 자기계발서를 올 한해도 많이 일었습니다. 주로 상반기 까지 많이 읽어던 것 같네요. 점차 자기계발서에서 인문서,사회과학 쪽으로 눈을 돌리기 시작하네요.
가끔 직장 후배들 만나면서 요즈음 책 잘 읽고 있냐 그러면 하는말이 책이 밥먹여 주는게 아니라고 하면서 아무 도움도 안된다고 하네요.
자기계발서를 읽다 보면 뭔가 얻은 것 같고 그 행동을 취하면 성공 할 수 있는 기분이라 한권씩 구매해서 읽는데 그 다음 다른 책들은 재미가 없는 거죠. 그런것 아닌가 싶어요.
책은 한두해 읽는다고 도움이 되고 그렇지 않는다고 도움이 안되는 것이 아닌것 같더군요. 살면서 무언가 허전한 마음을 달래 줄 수 있는 것이 책이고 때론 친구가 되어주기도 하는 것 아닐까요?
얼마전 1년 동안 성인남녀가 책 11권 정도 읽는다고 하던데 올해 얼마남지 않았는데 좀 더 노력해서 1권씩 늘려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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