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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숫자로 의미하는 것이 참 많군요.  숫자로 의미가 무엇인지 한번 빠져 볼까요?


검색 사이트에 "11.9" 검색 하면 몇가지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먼저 "삼성전자 11.9㎜ 두께 폴더폰"  나오네요. 정말 멋진 핸드폰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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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 아래 부분을 보면 기사중에  "11.9 권… 평균 한달에 1권 꼴로 우리나라 성인 책 읽어"  라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우리나라 성인은 책을 연간 11.9권을 읽는다는 것이다. 즉 한달에 한권꼴로 읽는다는 뜻이다.
최근 10년간 최고로 성장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답은 년간 우리나라 성인이 읽는 책 수량은  "11.9권" 이다. 그냥 숫자로 알아본 것입니다.
너무 적기도 하고요. 때론 제가 책을 거의 읽지 않을 때 수량 같기도 하네요.  얼마전 책 리뷰어 모임에서 책 이야기를 하면 한달에 책 읽는 수량이 만만치 않더군요. 우리 주변에는 이런분들만 있는 것은 아니지만 좀 각성하고 좀 더 높여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 나라 성인은 책을 연간 11.9권, 즉 한 달에 한 권 꼴로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996년 연간 9.1권, 2004년 11권보다 증가한 수치로 최근 10년간 최고 수준이다. 그러나 책을 전혀 읽지 않는 비독서자 비율은 23.7%로 2004년보다 0.4%포인트 늘었다. 즉, 책을 읽는 사람만 점점 더 책을 많이 읽는 셈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이 한국출판연구소에 의뢰해 9월 한 달간 만 18세 이상 성인 1000명과 초.중.고교생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06년 국민 독서 실태 조사' 결과다.

책 독서량은 일본인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잡지 독서량은 성인의 경우 일본인(2권)이 한국인(0.5권)의 4배, 고교생은 10배 (일본 2.9권, 한국 0.3권)을 읽는 등 격차가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서량은 늘었지만 책을 구입하는 양은 오히려 줄었다. 성인들의 '최근 3개월간 도서.잡지 구입량'은 2년 전(3.3권)에 비해 1.2권 줄어든 2.1권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 11.9 권… 평균 한달에 1권 꼴로 우리나라 성인 책 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