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페덱스사의 1:10:100 법칙
서비스 부문에서 말콤 브리지 상을 수상한 페덱스에는
1:10:100의 법칙이라는 것이 있다.
불량이 생길 경우 즉각적으로 고치는 데에는 1의 원가가 들지만,
책임소재나 문책등의 이유로 이를 숨기고
그대로 기업의 문을 나서면 10의 원가가 들며,
이것이 고객 손에 들어가 클레임으로 되면,
100의 원가가 든다는 법칙이다.


80/20 법칙과 80/20/30법칙
수익성에서 상위 20%를 차지하는 고객이 전체 이익의 80%를 차지하는 것을
80/20 법칙이라 한다.
이 공식은 최근 20/80/30 법칙으로 수정 보완되었다.
하위 30% 고객이 기업 잠재이익의 절반 가량을 감소시킨다는 것이다.
- 필립 코틀러

롱테일법칙
롱테일 법칙은 미국의 아마존 닷컴이란 인터넷 서점에서 발생한 현상인데 파레토 법칙대로라면 20%의 책이 80%의 매출을 올려줘야 하는데 전혀 의외의 결과가 나타난 것이다.
진열조차 하지 않고 하루에 단 몇 권 밖에 팔리지 않던 ‘인기 없는 책’의 판매량을 합해보니 잘 팔리는 책의 매출을 능가하는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 자료출처 : http://blog.naver.com/megkis/150008641254



위 법칙관련 자료는 행복한 경영 이야기에서 발췌함(메일링리스트 자료임)


오늘부터 롱테일법칙을 읽기 시작했다. 그렇다고 마케팅이나 경제학에 대해서 관심이 있어서는 아니다. 얼마전 구글스토리를 무료로 준다기에 샀는데 그렇다고 책꽂이에만 있기 모해서 가져왔다. 책은 하드커바라 약간 무겁지만 그래도 읽을 만 한다.  다 읽을지는 모르겠다. 저에게는 약간 지루한 감이 있는 책이기 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요즘 저의 최대 관심사는 수익장출이라 시간날때 쉬엄 쉬엄 읽어 보련다.


위 이론은 언론사나 마케팅등 그들이 필요한 법칙들을 이슈화 해서 만든 것 뿐이지 않을까. 글세 어디나 다 마찬가지 일수 있겠지만 듣다 보면 고개는 끄덕 거린다. 참 다양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