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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겨울은 역시 하얀 눈을 덮인 것을 원하게겠죠. 근데 교통은 어렵지 않아서 쉽게 갈 수 있어야 하고요. 눈이 무릅까지 온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어요. 다른 나라에 온것 같은 느낌 그런 펜션이 있더군요. 제가 몇년 동안 가는 곳인데 강원도에 눈이 많이 왔다고 하면 바로 출발하게 됩니다.

여행 코스 정보 :  하조대 명승지,물치항,오대산 국립공원

서울에서 캐디스 까지 약 4~5시간 걸립니다. 전 아침 7시 정도 떠나면 강원도 양양에는 12시 정도 도착 합니다. 그럼 가까운 바닷가에서 바다바람도 쐬고 근처 바닷가에 내려 갑니다.

1일 : 서울->하조대명승지->물치항->캐디스
2일 : 캐디스 -> 진부 IC 빠져나와 오대산 국립공원 산채 정식(점심 식사) -> 서울
(혜민엄마 강추. 2일째 하조대 명승지 해돋이를 보는 것도 좋습니다. 부지런하시면 말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오대산 산채비빕밥은 큰 한상이 나와서 산해진비 산채가 나와서 배부르게 해 줍니다.
하조대명승지는 양양을 지나가도 많은 분들이 모르더군요. 한번 가 보시길 바랍니다. 만족 하실 겁니다.

식당 정보 : 오대산 식당
오대산 월정사 입구 식당촌은 산채요리로 유명한 곳. 그 중 오대산식당은 20년을 넘게 산채요리만 전문으로 내놓는 식당이다. 오대산 일대의 산채요리의 ‘원조’라고 자타가 공인하는 데는 씹을수록 입 안에 산나물 향기가 배어나는 각별한 맛 때문이다
( 033-332-6888, 09:00∼21:00, 연중무휴,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동산리, 산채정식 1만3000원, 산채비빔밥 6000원, 산나물 1만3000원, 신용카드 가능 )


펜션 예약 정보 : 우리펜션 캐디스 쳐 보시길 바랍니다.


옆 흐르는 강물이 얻어 붙어서 얼음썰매를 혜민이와 엄마랑 같이 탔던 사진입니다.


영차 영차,, 너무 좋다. 혜민이는 힘들겠네










눈덮인 캐디스 펜션



캐디스에서 나오는데 노루(이름 맞는지?) 얼른 나와서 한장 찍었죠.




양에 있는 하조대 명승지입니다. 아침 해뜨는 곳이 아주 멋있다고 하는데 여러번 갔지만 한번도 못 봤네요. 낮에 가도 정말 멋있는 곳이죠.









캐디스 펜션 약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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