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찰을 가지만 사진을 찍기 보다는 그때의 느낌을 가지고 오는 것 같다. 특히 찍을만한 것도 없고 잘 찍지도 못한다. 송광사를 꼭 가보고 싶었던 것은 대웅본전을 들어가기 전 다리가 있다. 그 다리에 비친 모습이 정말 멋지게 나왔다. (
대한민국 베스트 촬영지 55) 책을 보면 찾아 볼 수 있다.
월요일이라 한적했으며 아마츄어 사진작가분들이 많이 오셔서 여기저기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스님들이 해우소에 넣을 낙엽을 줍는 작업이 한창이었다.
(이 사진 중에
레이소다 올린 것)
http://sshong.com/trackback/251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