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과 그의 참모
회장님의 그의 운전자 및 비서진
위 모든 사항을 살펴보면 당연히 전자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지만 의외로 다르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자기 통제권을 가진 리더에 비해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훨씬 많다고 한다.
대통령은 자신의 내적인 시계를 온전히 장악할 수 있는 자기 통제권을 가지고 살지만 참모들은 그것이 본질적으로 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무 언질도 없이 예측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대기를 강요받는 자가용 운전기사 중에서 만성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가 많은 것도 자기 통제권 상실이 결정적 이우다.
그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자기통제권을 가진 직업은 무엇인가? 오케스트라 지휘자
라고 한다.
정혜신 님이 저자 "삼색 공감" 발췌 (페이지 191~193)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일들에 대한 경험을 많이 같게 될 것이다. 늦도록 아무런 결정이 없이 앉아서 무언가를 만들고있지만 크게 바뀐 것도 없다. 그럴 때 어떻게 진행 하게 된다고 결정만 내려 준다면 일을 쉽게 풀리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밤을지새다 다음날이 되어 가는 것.
이런 상황은 상급자의 잘못이 가장 크지 않을 까 싶다. 정확한 곳을 짚어 주고 수정할 부분을 수정하게 된다면 오히려 더 빨리 일 진행이 되지 않을 까 싶다.
(흐흐흐,... 이것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회장님의 그의 운전자 및 비서진
위 모든 사항을 살펴보면 당연히 전자에 해당 된다고 판단하지만 의외로 다르다.
동일한 상황에서도 자기 통제권을 가진 리더에 비해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훨씬 많다고 한다.
대통령은 자신의 내적인 시계를 온전히 장악할 수 있는 자기 통제권을 가지고 살지만 참모들은 그것이 본질적으로 극히 제한적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아무 언질도 없이 예측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대기를 강요받는 자가용 운전기사 중에서 만성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가 많은 것도 자기 통제권 상실이 결정적 이우다.
그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자기통제권을 가진 직업은 무엇인가? 오케스트라 지휘자
라고 한다.
정혜신 님이 저자 "삼색 공감" 발췌 (페이지 191~193)
회사를 다니면서 이런 일들에 대한 경험을 많이 같게 될 것이다. 늦도록 아무런 결정이 없이 앉아서 무언가를 만들고있지만 크게 바뀐 것도 없다. 그럴 때 어떻게 진행 하게 된다고 결정만 내려 준다면 일을 쉽게 풀리겠지만 그렇지 못하고 밤을지새다 다음날이 되어 가는 것.
이런 상황은 상급자의 잘못이 가장 크지 않을 까 싶다. 정확한 곳을 짚어 주고 수정할 부분을 수정하게 된다면 오히려 더 빨리 일 진행이 되지 않을 까 싶다.
(흐흐흐,... 이것은 저의 생각일 뿐입니다.)
얼마전 자료가 있길래 좀 대조적이네요.
누가 그 시간을 통제 할 수 있느냐에 따라 스트레스 강도가 결정 된다는 군요.
직장을 다니면서 가장 크게 스트레스 원인은 아마 직장 상사일 것입니다. 누구나 완벽한 것이 없듯이 그런 상황을 극복을 하는 자에게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그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자기통제권을 가진 직업은 무엇인가? 오케스트라 지휘자
라고 한다.
자료출처 : 정신적 스트레스 정도 직업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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