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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도 아프고 입맛도 없고,눈도 침침하고 허리도 아프고 온몸이 아프지 않은데가 없는 환자가 병원에 찾아왔다.
의사는 그 환자에게 '비타민 V'가 모자라는 것으로 진단을 내렸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B 나 C는 많이 들어봤지만 V는 처음일 겁니다.
'비타민 V'에 V 는 'Vision(비전)' 의 약자라네요.

결국 여기 환자는 다른 아닌 희망을 읽어버린 것으로 판정 났다고 보면 됩니다.


이 내용은 어제 부터 읽은 책인데 '나이키의 상대는 닌텐도다' 에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희망을 잃어 버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희망을 찾는다면 비타민 V 가 회복 될 것입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말싸움 이야기 같기도 한데 위에서 말한 증세는 맞는 것 같네요.

여러분은 어떠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