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결과라도 해석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
술주정만하는 알콜중독자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한 아들은 아버지처럼 방탕한 범죄자가 되었다. 반면 다른 아들은 훌륭한 모범적 시민이 되었다.
범죄자 아들은 이렇게 변명했다. "제가 어려서 그런 부모밑에서 뭘 배울수있겠나요? 제 인생이 이렇게 된 건 어쩔줄수 없어요."
모범적 시민이 된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결코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걸 두눈으로보고 뼈저리게 느끼고 결심했습니다." 이처럼 똑같은 아버지를 둔 두 아들의 인생은 달랐다.
우리 인생을 결정짓는 것은 주어진 현실이나 문제보다 이를 해석하는 방식이다.
과일은 뿌리의 결과이다. 부는 마음의 결과이다. 부자가 되려면 마음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두뇌의 해석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카톨릭에서도 "내탓이요"를 강조한다. 현실을 개선하려면 '내탓이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 모든 바보들은 언제나 남탓만 한다.
자료출처 :머니투데이 "부자의 해석 vs 빈자의 해석"
술주정만하는 알콜중독자에게 두 아들이 있었다. 한 아들은 아버지처럼 방탕한 범죄자가 되었다. 반면 다른 아들은 훌륭한 모범적 시민이 되었다.
범죄자 아들은 이렇게 변명했다. "제가 어려서 그런 부모밑에서 뭘 배울수있겠나요? 제 인생이 이렇게 된 건 어쩔줄수 없어요."
모범적 시민이 된 아들은 이렇게 말했다. "저는 결코 아버지 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안된다는걸 두눈으로보고 뼈저리게 느끼고 결심했습니다." 이처럼 똑같은 아버지를 둔 두 아들의 인생은 달랐다.
우리 인생을 결정짓는 것은 주어진 현실이나 문제보다 이를 해석하는 방식이다.
과일은 뿌리의 결과이다. 부는 마음의 결과이다. 부자가 되려면 마음을 먼저 바꾸어야 한다. 두뇌의 해석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카톨릭에서도 "내탓이요"를 강조한다. 현실을 개선하려면 '내탓이요'가 먼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세상 모든 바보들은 언제나 남탓만 한다.
자료출처 :머니투데이 "부자의 해석 vs 빈자의 해석"
올 초에 읽었던 공병호님의 '부자의 생각 빈자의 생각' 이 생각 나네요.
- 부자의 생각
- 어떤 상황이든 해석하기 나름이다. 나는 어떤 면을 취할 것인가?
- 원인은 내안에 있다. 따라서 해결책도 내가 갖고 있다.
- 나는 남들과 똑 같이 하지 않을 것이다. 언제나 나만의 독창성을 갖기 위해 노력한다. - 빈자의 생각
- 상황이나 환경은 내가 통제할 수 없다.
- 원인은 외부에 있다. 그러니 내가 어쩌겠는가.
- 남들 하는 대로, 있던 대로만 하면 된다. 사서 고생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을 읽고 그리 즐겁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일반 직장인들은 전반적으로 빈자의 생각이더군요.
주변 환경에 익숙해서 쉽게 포기 하곤 한다.
간만에 이 글을 읽으니 예전 책 내용이 생각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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