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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9 18:13

책을 통해 길을 찾기 보다는 변화를 찾는 건 아닐까?



"책속에 길이 있다" 라고 하면서 많은 책을 권하기 보다는 책을 통해서 간접경험을 하게 되고 그러면서 변화 시키라고 하는 것이 옳을 것 같다.
책을 읽다 보면 부자가 되고 성공한다고 생각한다면 아무 금방 지쳐갈 것이다.

책은 간접 경험을 통하여 사물을 다른 시각에서 보도록 도와준다. 책은 나를 변하게 하고, 내 변화는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변화시킨다.

엄마가 책을 읽으면 집안이 편안해진다. 아빠가 책을 읽으면 직장이 즐거워진다. 정치인과 공무원이 책을 읽으면 국가가 힘이 솟는다.

위 내용은 신동기님의 '독서의 이유' 라는 곳에서 독서는 변화다라고 이야기 한다.

"책속에 길이 없다"  아마 길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나에 변화를 통한 멋진 혜민아빠가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예전 한근태 소장님이 북세미나에서 이런 말을 했어요. "책을 년간 200여권씩 10년만 읽어보라고 그럼 꼭 성공할 것이다"  이 말에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냥 읽어서는 안될 것 같다.
아마 10년동안 책을 못 읽을까봐 한 말일 수도 있겠지만 제가 10년동 그렇게 해보려고 하는데 성공 못하는 것 보다는 하는게 좋겠죠.
계속 적인 변화와 그 변화 속에서 나를 이끌어 간다면 꼭 성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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