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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7 21:25

사향 고양이 배설물로 만든 최고급 커피

조선일보 포토뉴스에 나온 내용입니다. 무려 가격이 50g에 6십5만원입니다. 엄청 나군요. 저도 예전에 커피 관련 서적을 읽으면서 알았던 이름인데 이렇게 비쌀 줄이야 몰랐군요.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7일 최고급 커피 '코피 루왁'을 선보였다. 이 커피는 커피의 익은 열매를 긴 꼬리 사향 고양이가 먹고 배설한 배설물을 이용해 제조한 것으로 사향 고양이 몸속에서 소화되는 과정에서 침 및 위액과 섞여 커피속 아미노산이 분해돼 독특한 향과 맛을 만들어낸다. 가격은 50g에 6십5만원. /연합

자료출처 : 조선일보




예전 자료 참고

가장 비싼 커피는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들어

세상에서 가장 비싼 커피는 무엇일까? 답은 '시빗(Civet palm)'이라고 불리는 사향고양이의 배설물로 만든 코피루왁(Kopi luwak)이라는 커피다. 아무리 사람 몸에 좋다고 해도 고양이의 배설물로 커피를 만든다고 하니 이건 좀 심하지 않나 싶다. 진짜 고양이의 배설물 자체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배설물 속에 포함된 딱딱한 커피 열매의 씨앗을 이용해 커피를 만드는 것이다. 깨끗하게 씻은 다음 잘 볶아서 만든다고 하니 위생상 문제는 없다.


그외 .. 커피의 지존 블루마운틴도 있다..다른 원두와의 배합을 거부한다. 그러면 블루마운틴이 지닌 고유한 특성이 사라진다.


중앙일보 발췌 : 가장 비싼 커피는 사향고양이 배설물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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