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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처에 칼국수를 먹고 산책 겸 걸었습니다. 저녁에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멋진곳들이 많더군요. 조만간 시간 내서 다시 와야겠습니다.

사진 찍으면서 갔다 온 길입니다.



혹 이런 것 생각 나시는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