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년 동안의 중국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대사건… 왜 그들의 아메리카 경영은 실패했나
1421년 여름 카리브해에서 갈라진 주문의 분견대는 북아메리카로 향했다. 그러나 푸에르토리코에서 허리케인을 만나 배 9척을 잃는다. 비미니 제도에서 발견된 ‘비미니 로드’라는 석조물은 이때 위기 상황에서 배를 해안에 상륙시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그 뒤 주문 함대는 쿠바를 거쳐 오늘날 미국령인 로드아일랜드에 닿는다. 나중에 아메리카에 온 콜럼버스와 베라차노 같은 초기 항해자들은 바로 이곳에서 이 명나라 선원들의 후손을 만나게 된다. 함대는 캐나다 해안을 따라 북으로 계속 올라갔다. 정화 함대에는 황제의 이런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
"세상 동서남북의 끝을 찾아서 확인하라. 모든 항해의 기준별의 정확한 위치도 알아내라.”
놀라운 항해술과 지도제작 능력
그린란드를 돌아간 함대는 적어도 북극점 250마일(약 400km)까지 접근하는 데 성공했다. 일부 중국학자들은 북극점까지 갔다고 주장한다. 나중에 탐험가 난센이 부근에서 발견한 이상한 철제 리벳들의 성분을 정확히 분석하면 이 주장이 맞는지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 주문 함대는 다시 시베리아 북부 해안을 타고 동쪽으로 항해한다. 1507년 제‘발트세뮐러 세계지도’에 놀랍게도 시베리아 북부 해안이 백해로부터 베링해협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당시 이런 항해술과 지도제작 능력을 갖춘 것은 정화 함대밖에 없다. 그들은 달의 기울기로 정확한 경도를 결정할 수 있었고, 당시 이미 600년 이상 되는 대양 항해의 전통을 가지고 있었다.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tcasuk?Redirect=Log&logNo=40003605937
1421년 여름 카리브해에서 갈라진 주문의 분견대는 북아메리카로 향했다. 그러나 푸에르토리코에서 허리케인을 만나 배 9척을 잃는다. 비미니 제도에서 발견된 ‘비미니 로드’라는 석조물은 이때 위기 상황에서 배를 해안에 상륙시키기 위해 만든 것으로 보인다. 그 뒤 주문 함대는 쿠바를 거쳐 오늘날 미국령인 로드아일랜드에 닿는다. 나중에 아메리카에 온 콜럼버스와 베라차노 같은 초기 항해자들은 바로 이곳에서 이 명나라 선원들의 후손을 만나게 된다. 함대는 캐나다 해안을 따라 북으로 계속 올라갔다. 정화 함대에는 황제의 이런 명령이 내려져 있었다.
"세상 동서남북의 끝을 찾아서 확인하라. 모든 항해의 기준별의 정확한 위치도 알아내라.”
놀라운 항해술과 지도제작 능력
그린란드를 돌아간 함대는 적어도 북극점 250마일(약 400km)까지 접근하는 데 성공했다. 일부 중국학자들은 북극점까지 갔다고 주장한다. 나중에 탐험가 난센이 부근에서 발견한 이상한 철제 리벳들의 성분을 정확히 분석하면 이 주장이 맞는지 증명할 수 있을 것이다. 주문 함대는 다시 시베리아 북부 해안을 타고 동쪽으로 항해한다. 1507년 제‘발트세뮐러 세계지도’에 놀랍게도 시베리아 북부 해안이 백해로부터 베링해협에 이르기까지 자세히 그려져 있기 때문이다. 당시 이런 항해술과 지도제작 능력을 갖춘 것은 정화 함대밖에 없다. 그들은 달의 기울기로 정확한 경도를 결정할 수 있었고, 당시 이미 600년 이상 되는 대양 항해의 전통을 가지고 있었다.
별호가 ‘삼보’였던 정화는 영문으로 ‘Sambo’ 또는 ‘Sin Bao’로 서양에 전해졌다. 그런데 ‘Sin Bao’가 아랍권에 전해지는 과정에서 ‘Sin Bad’로 오기되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따라서 ‘신밧드의 모험’은 원래 ‘정화의 모험’인 셈이다.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tcasuk?Redirect=Log&logNo=40003605937
이 내용은 21세기를 바꾸는 상상력에서 오귀환님이 말한 내용이다. 또한 예전 2004년 한겨레21 컬럼에 제공된 자료이다.
읽으면서 사실일까 했던 내용인데 검색해 보니 그 또한 오귀환님이 한겨레에서 제공한 문서이다. 오귀한님은 한겨레21 창간을 주도 했던 사람이다.
위 신바드의 모험 내용은 생소한 내용이라 유심히 살펴 봤다.
오귀환: 미디어전문가.경영전략컨설턴트.「조선일보」기자로 6년,「한겨레」기자, 미디어경영자로 17년을 일했다.「한겨레21」에 '디지털사기열전'을 연재했다. '한겨레21'의 창간을 주도했으며, 뉴미디어전략팀장으로 한겨레신문사의 뉴미디어 자회사 인터넷한겨레(현재한겨레플러스)의 펀딩과 회사 창립을 주도해 초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사단법인 한국온라인신문협회 회장, 한겨레신문사 이사,(주)즐거운학교 초대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지은 책으로는 <지금 모스크바에서는 아무도 내일을 말하지 않는다>,<사마천, 애덤 스미스의 뺨을 치다> 등이 있다.
|
'책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달에 몇권이 아니라 평생 몇권을 읽을 수 있을지 고민도 해보죠. (6) | 2006/11/06 |
|---|---|
| 책에도 낙서를 하게 되면 무게가 더 나간다. (2) | 2006/11/01 |
| 1천년 동안의 중국 역사에서 가장 비극적인 대사건 (3) | 2006/10/31 |
| 유신시절 금지곡이 된 사연들 (5) | 2006/10/31 |
| 책 무료 제공 9차 업데이트(총 4권) (4) | 2006/10/30 |
| 장폴 뒤부아 내한 세미나 (0) | 2006/10/29 |












